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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텍 드라이버 리샤프팅 맡기러 단골샵에 갔다가
캘러웨이 에픽을 시타하고 왔습니다.
비교를 위해 GBB Epic이랑 텔메 M2 신형과 번갈아가면서 짧게 50분 정도 치고 온 소감입니다.
결론을 먼저 말씀드리면 아직까지 "저한테는" M2신형 > Epic입니다.
M2에는 후지쿠라 프로 53S 쿠로카게 실버 60S 후지쿠라 프로 60S
Epic에는 후지쿠라 프로 62S 후지쿠라 프로 62R 프로젝트 X HZRDUS 6.0 이렇게 쳐봤는데요.
M2는 정타기준으로 헤드스피드 97~99마일에 비거리는 255~270야드 찍어줬고요.
Epic은 정타기준으로 비거리는 245~255야드 정도 나오더군요.
스매쉬팩터가 M2가 더 좋더라고요.
한껏 기대했는데 좌절했습니다. ㅠ.ㅠ
일단 에픽은 타감도 적응이 안되고 좀 어색했어요.
몇 번 더 쳐보면 나아질런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그간의 드라이버 삽질의 경험을 비추어 보면
같은 헤드라도 샤프트에 따라 비거리 차이가 꽤 나더라고요.
아마 저랑 잘 맞는 샤프트를 맞춰주면 더 좋아질거 같긴 합니다.
오늘은 그냥 시타채 나와있는거 몇 개 들고가서 친건데,
샾 안에 있는 캘러웨이 부스로 가서 샤프트 바꿔가면서 쳐봐야겠네요.
내일 드라이버 픽업가면
밤텍 그레네이드도 추가해서 비교해 볼 예정입니다.
수류탄이랑 작년 M2는 비거리가 비슷비슷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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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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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의아한게 전에 어설프게나마 시타기를 썼지만 테일러나 캘러웨이나 거리 & 관용성에서 특출나게 뭐가 좋다 라는 느낌은 못받아서 타감이랑 디자인 요런거 위주로 썼는데, 다른분들 호응이 예상밖이라 제가 몸이 심하게 하자 아닌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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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이 비슷하신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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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좋아하는 느낌/비거리가 다르니 이래서 시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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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그런것 같습니다. 저도 TP끼워서 함 쳐보고 싶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