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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장에서 레슨 받으며 겨울 특훈 중인 백이십돌이 입니다.
아이언이 가닥이 잡혀가 드라이버를 연습 중인데
어제 프로님이 30분 정도 봐주시다가 플랜 A부터 Z까지 했는데 하나도 안된다고..
드라이버 핵노답, 다음생에 치는걸로 하자고 합니다 ㅠㅠ (서로 농담 주고 받는 사이 입니다..)
제가 스스로 파악한 문제점은
"아이언 스윙에 익숙해 져서 임팩트가 왼쪽 다리 앞에서 된다" 입니다.
이렇게 되니 찍혀 맞는 경우가 많아지고 이상한 뽕샷이라던지 슬라이스라던지 안좋은 꼴은 다 볼 수 있더라구요..
머리로는 아이언은 왼쪽다리, 드라이버는 오른쪽 다리 임팩트라는걸 알고 있는데 이게 어찌 다르게 될 수 있는지, 제 몸이 거부합니다 ㅠㅠ
혹시 저같은 고민을 해결하신 골프 선배님 계시면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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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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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을 말도 안되게 왼쪽에 둔상태로 어드레스를 하고 쳐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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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슨중이시니 여기에서 조언 구하시기보다는 레슨프로님과 상의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이말 저말 들어봐야 스윙만 이상해질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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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으로 체중이 많이 가신다면 발을 조금만 더 벌리시고 임팩트 이후까지 오른발을 지면에 붙이는 연습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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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극단적으로 오른쪽 옆구리 부터 왼손 릴리스를 한다고 생각 하니까 점점 더 좋아 지더라고요. 근데 이러게 되면 자주 뒷땅이 납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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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자체를 왼쪽에 두고 치는 이른바 스틱앤틸트가 체중이동 안되는 분들한테 상당히 효과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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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단 백스윙 각도를 플렛하게 거의 수평으로 이동한다고 생각하고 백스윙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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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발을 매트에 본드로 붙혀보세요..... 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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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경우를 겪어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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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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