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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채 (남의 채) 효과에 대한 고찰
  일반 |
dejav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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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2-22 11:12:02 조회: 1,242  /  추천: 8  /  반대: 0  /  댓글: 9 ]

본문

1. 새로운 채를 잡으면 모든게 낯설고 믿음이 안가서 공을 못치고 헛스윙을 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2. 그래서 오직 공을 때려내겠다는 생각만으로 스윙을 한다. 정타가 나고 잘 맞아 나간다.

3. 구입한다. 공 때려보고싶어서 근질근질하다. 열심히 연습하게되고 공도 잘 맞아서 흐뭇하다.

4. 드디어 내 채가 되었다. 실전에서도 뭐든 할 수 있을듯한 자신감이 생긴다. 나는 이 채에 적응했다.

5. 채에 적응하니 예전 스윙 나온다. 구질도 예전 채와
똑같다.

6. 골포를 하이에나처럼 어슬렁거리며 새로나온 채 뽐글을 검색한다.

7. 다시 1번부터






네..... 제 얘기 입니다....ㅠㅠ

추천 8 반대 0

댓글목록

닉네임과 같은 효과군요.. +_+ b ㅋㅋ 저도 느껴본..

    0 0

뭔가..+_+;;; 신빙성이 느껴지는 듯한...묘한 설득력을 가진ㅋㅋㅋ 체계적인 글이군요..ㅎㅎㅎ

    2 0

저도 데자뷰님과 똑같이 매번 바꾸다가    저를 믿어보기로 결심 ~~~ 
공부하고 공부해서 현재 채들을 전부 자르고 무게추가하고 해서 채들이 전부

걸레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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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가 시타채 렌탈만 1 년여동안......ㅎㅎ

    0 0

새채를 대게 3주마다 바꿔주시면.......주위분들이 고맙죠....ㅎㅎ

    0 0

ㅋㅋㅋㅋㅋㅋㅋ
아...웃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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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채나 남의 채는 일시적인 스윙교정효과가 있어서 잘맞는다더군요. 그래서 아싸!하면서 구입하지만 흡사 요요효과처럼 몸이 채에 맞춰서 다시 예전 스윙으로 돌아가기때문에 망하는거라고...ㅠㅠ

    0 0

전 그런게 없어서 다행 입니다 남해 채는 더 안 맞아요 젝일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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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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