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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GR EX-2 아이언을 써보신 선배님들이 있으신가요??
일반 |
봄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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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4-13 15:26:31 조회: 521  /  추천: 0  /  반대: 0  /  댓글: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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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버디포럼에 후기 글을 하나 보긴했는데..

그외에 후기들을 찾을수가 없네요? 01. 02 이런모델의 후기들을 그래도 찾으면 있긴한데..

작년 모델이기도 하고.. 그 엔도포징?? 제가 이단어에 지금 좀 꽃혔습니다..ㅎㅎㅎ

 

그 엔도포징....백돌이지만 그...단조의 손맛을 잊을수가 없네요

찾다보니.. 저렴하지만..엔도공법의 단조채라는 말이 계속 뇌리에 밖혀있습니다..

프로기어 아이언이 미즈노의 쫀득한 타감과는 별개인지... 좀 궁금합니다.. 

우선 장바구니에..스윽 담아두긴했어요.... 가방도 주고 아이언 헤드커버도 주니..뭐 나쁘지 않은 가격인듯해요

댓글들 좀 보고 한번 구매를 해볼까 합니다^^ 

 

참고로 주말에 요란하던것보다 조금더 괜찮은 가격의 매물들이 있네요..

jpx 923 7아이언이 네이버 적립 포함해서 65만원 정도 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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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PRGR 01 24년형 모델 (엔도포징) 사용중입니다.
이넘이랑 T100두 모델 주력으로 사용중인데 살짝 둘의 타감이 다르지만..
정타 기준 매우 훌륭합니다.
전 개인적으론 미즈노 보단 PRGR 타감이 더 좋게 느껴지네요..
같은 모델이 아니라 큰 도움이 안될거 같지만 참고만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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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에요 답변 감사합니다..^^ 기본적으로 01.02 모델모두 좋은 후기들이라.. 괜찮을것 같긴한데...많은 참고되엇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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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2 후기 썼던 골린이입니다. 미즈노는 923 925 시타만 해봤는데, 쫀득한 타감은 일품이더라구요. 다만 정타 내는게 쉽지만은 않았는데, 골린이라 그런걸겁니다..ㅎㅎ
타감은 미즈노가 훠~~얼 좋구요. 대신 편하게 일정한 거리, 좌우편차는 ex2에 손 들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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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답변이엇습니다ㅎㅎ 크흡..결제는 했는데 다시 급 고민이 되긴하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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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도포징은 구형 아이언들도 많이 있어요. 아이언 타감은 개인적이지만 cnc밀링이다 엔도포징이다 여러번 두드렸다 등등 이런 공법 보다는 소재와 페이스의 두께 그리고 샤프트에 따라 많이 좌우 된다고 생각하구요.

1.타감이 경쾌하고 폭발적인 볼스피드를 느끼고 싶다. 하시면 페이스가 얇고 큰 언더컷 캐비티백
(혼마 젝시오 jpx s40류 단조모델),
2.쫀득하고 뭍어나간다 찹쌀떡 타감을 선호하시면 페이스가 적당히 얇고 큰 캐비티백 아이언
(v300 미즈노 jpx923,스릭슨 zx5,7)
3. 묵직하고 강한 타구감을 원한다
(620mb 머슬백류)
s15c나 s20c등 연철단조로 만든 헤드면 모양만 보셔도 대충 위와 같은 타감을 느끼실 수 있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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