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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일반 |
지온지석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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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9-20 12:50:27
조회: 769  /  추천: 5  /  반대: 0  /  댓글: 4 ]

본문

새벽같이 일어나서 동네 연습장 등록하고 출근했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아무 것도 안들고 가서 걍 멀뚱멀뚱 한시간 놀다 온 것은 함정 ㅠㅠ;;

 

동네 70야드 짜리 인도어 연습장인데 GDR 가격으로 3개월 치 등록했습니다.

 

본전 뽑고 또 뽑겠습니다.

 

 

ps... 레슨은 한달에 20이라네요. ㅠㅠ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연습장은 집 근처 동네연습장이 최고인거 같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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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무플이라 우울했는데 댓글 감사합니다. ^^
회사 통근버스 정거장과 가까워서 출근 또는 퇴근 시 이용이 편할 듯 하여 선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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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개인적으로 짧은 연습장이라도 실제로 공 날아가는 것 보이는 곳이 더 도움 되는 듯 합니다.
사실 70야드만 되어도 비거리 외 탄도나 방향성은 거의 다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제가 워낙 단타자라 그런 것일수도 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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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골프장에 있는 200야드짜리 연습장에서 한 번 쳐보니 드라이버나 우드(유틸)은 대게 100야드를 넘어가면서 급격하게 휘더라구요.
물론 첨부터 일직선으로 날아간 공은 거의 일직선으로 가긴했지만...
조금이라도 스핀이 걸린 놈은 100야드 넘어가니 휙휙 휘더라구요. ;;
그래도 아무리 뭐라해도 스크린보다야 훨 낫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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