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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참 거 사람들 참.
하고 생각해보니
저도 베이퍼 방출 하시는 분께 베이퍼 샀지
골마켓 가서 GBB 샀지
저도 참 팔랑귀네요.
베이퍼야 망한 회사의 떨이 제품에
스윙해 보니 그닥이라 바로 팔아버렸고
GBB는 손맛 익어가는 찰나
입문하는 후배에게 넘겼는데
JPX 900 은 가격대비 너무 좋아보여
또 옆에 후배 사주고 싶네요.
결론 : 여긴 너무 무서운 곳임 ㄷ ㄷ ㄷ
하고 생각해보니
저도 베이퍼 방출 하시는 분께 베이퍼 샀지
골마켓 가서 GBB 샀지
저도 참 팔랑귀네요.
베이퍼야 망한 회사의 떨이 제품에
스윙해 보니 그닥이라 바로 팔아버렸고
GBB는 손맛 익어가는 찰나
입문하는 후배에게 넘겼는데
JPX 900 은 가격대비 너무 좋아보여
또 옆에 후배 사주고 싶네요.
결론 : 여긴 너무 무서운 곳임 ㄷ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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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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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 곳에서 jpx900로 첫 직구하고 친구에게 알려줘서 친구도 첫직구했는데... 그 이후 불과 10일만에 그 친구가 다른거 6개나 더 질럿다네요. 저도 캘프파도에 탑승했고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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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데 자꾸 들어오는 이 기분은.... 공포영화 스릴러의 짜릿함 그리고 유부남의 경우 등짝 스매싱까지 즐길줄 안다는 점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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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들어오면 뭔가 지르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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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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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이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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