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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40살 되는 골프초보입니다. (173cm, 64kg, 근력 약함)
연습장 다닌지는 1년 조금 넘었구요. 지난주 머리 올리고 왔습니다.
물려받은 오래된 그라파이트 아이언으로 1년가까이 연습하다가
우연한 기회에 아이언 두벌이 생겼습니다.
하나는 타이틀 714 ap1 NSpro950R, 하나는 야마하 rmx mb(tourmodel) NSpro950S
타이틀은 일단 묻어두고, 야마하로 연습한지 3개월정도 되었는데
여전히 팔꿈치도 많이 아프고, 공칠때마다 손에 통증에 엄청 오더라구요.
휴가 갔다가 작은 간이 연습장에 비치되어 있는 낡은 골프채(엄청 오래된, 그라파이트, 가벼움) 로 쳐봤었는데...
너무 너무 편하게 잘 맞더라구요. 와이프가 동영상으로 찍어줬는데, 제가 생각하던 스윙 리듬이 나오는걸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무거워서 힘이 너무 들어갔었나, 그래서 너무 뒤땅을 때려서 팔이 아팠나....
3개월정도 했는데 적응 안되면 다시 그라파이트로 가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ap1을 쳐볼지, 그냥 야마하를 꼐속해서 쓸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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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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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샤프트가 아니라 헤드에 있는 거 같네요. 후자 아이언 헤드가 지나치게 어렵고 최상급자 혹은 선수용입니다. 스윗스팟이 워낙 작아 정타가 아닌 경우 팔에 충격을 주고 거리도 안 나서 무리하게 치게 됩니다. 타이틀 빨리 발굴해서 쓰시는 게 가장 나을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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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파이트가 맞으면 그라파이트로 쳐야죠.. 남자는 스틸!! 이라는 허세가 몸상하게 하고 실력에도 방해됩니다.. 무게 강도 줄이는건 다운그레이드가 아니라 적절한 것을 찾는겁니다 자도 드라이버 60s로 치며 힘들어하다가 50sr로 오니 편하게 스윙이 되요 헤드보단 잘 맞는 샤프트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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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Steady님의 댓글 SlowSte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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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같은 헤드 가지고 블라인드 테스트하면 S하고 R하고 구분할 사람 거의 없을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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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1 편하고 좋습니다. 체격보니 950 쓰시는데 전혀 지장없으실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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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 투어 모델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제다 rmx 머레이징 950s를 쓰는데 샾트가 무겁다는 느낌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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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ap1으로 쳐보세요..훨씬 편하실듯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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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와 r 은 차이가 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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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트는 전 솔직히 잘 모르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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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 당장넣어두세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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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모델 mb 사용중인데 손에 통증올라오는건 정타안맞는거 같습니다. 토우쪽에 맞으면 저릿저릿합니다. 그리고 950r 과 s는 무게차이보다는 강도차이인데 스윙자체에 영향은 미미하다고 샹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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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0r 쓰다가 950s 쓰고 있는데 3g 정도 차이 나고 나머지는 같습니다. 첨엔 950s가 아주 살짝 무거워 약간 미세하게 임팩 타이밍이 늦는데 좀 치다 보면 금방 적응하실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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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들었을때는 잘 모르고 휘둘러보면 차이느끼는분들이 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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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아이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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