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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비거리 저하와 낮아지는 탄도, 빈번한 훅 등 아이언 샷이 망가져 가던걸 레슨과 장비 변화로 극복한 경험을 남겨 보고자 합니다. 7월 초부터 고쳐 나가기 시작했고 아직 현재진행형입니다 ^^
0. 문제점 진단
- 과도한 스트롱 그립으로 인해 임팩트시 헤드가 닫힘
- 탄도가 낮아지는걸 보상하기 위해 손목을 쓰는 스쿠핑 발생
- 유연성 부족으로 인해 백스윙 탑에서 상체가 들림
- 체중이동이 잘 안 되고 이를 보상하기 위해 볼 포지션이 뒤쪽으로 감
1. 스윙의 변화(레슨)
- 나날이 양손 다 스트롱 쪽으로 돌아가던 그립을 왼손 뉴트럴-오른손 스트롱으로 교정
- 백스윙 시작시 오른손을 들어올린다는 느낌을 버리고, 왼쪽 어깨(삼각근)으로 밀어올린다는 느낌으로 변화
- 백스윙 탑에서 상체가 들리는 현상이 있어 백스윙 크기 줄임
- 다운스윙시 오른 팔꿈치가 옆구리에 최대한 붙어 있도록 교정
- 손목을 최대한 덜 쓰도록 교정 중..(이건 못고쳤습니다 ㅜㅜ)
2. 장비의 변화
- 자꾸만 스트롱 쪽으로 돌아가는 그립을 교정하기 위해 스탠다드 사이즈 립 그립으로 교환
- 급격한 트랜지션과 손장난을 막기 위해 85g 샤프트에서 105g 샤프트로 중량업
- 쉬운 헤드로 교체 (apex cf16 -> g700)
3. 경과
- 4~5주간 엄청 헤맸습니다. 골프 접고 싶을 정도로요. 공이 아예 맞질 않다가 요 며칠 사이 겨우 느낌이 잡혔습니다
- gdr에선 이제 일관성이 나옵니다. 필드에선 아직 반반입니다 필드서 치다 보면 욕심에 예전 스윙이 튀어나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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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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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스윙 시작시 오른손을 들어올린다는 느낌을 버리고, 왼쪽 어깨(삼각근)으로 밀어올린다는 느낌으로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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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느낌이 확 다르더라구요. 몸에 완전히 익으면 훨씬 좋아질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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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문제로 고민했고 지금도 교정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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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문제가 생겼을땐 레슨이 답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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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8번으로150~60치시면 ㅎ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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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서가 후한 듯 합니다.. 실전에선 훨씬 짧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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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증세로 고민 중이였는데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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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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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포인 답게 장비 교체가 결정적이었던게 아닐까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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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교체는 골프생활 지속의 원동력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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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트 중량 올리면 손장난 억제에 도움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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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스 105r로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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