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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버려야할 것이 욕심.
평소 우드류 연습 하지 않습니다. 80대 안정적으로 들어오기 전까지 우드류는 쓰지말자. 써도 25도 유틸만 쓰자...라고 다짐했건만.
파 5 네 홀에서 점수가 11점 오버.
첫 파5에서 +3(세컨샷 21도 유틸 망. 산으로....). 두번째 파 5에서도 오기로 21도 유틸. +3.
세번째 파5에서 누가이기나 해보자 했다가 대패해서 +4. 네번째 파5에서 아이언으로 4온 작전. +1.
93점으로 마감.
욕심 버리고 21도 유틸만 안썼어도....
애증의 21도... 버려야하나요, 아니면 더 연습을 해야하나요.
PS. 새로 들인 퓨전은 집에 모셔뒀습니다. 훅 잡힐 때까지는 후보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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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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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비슷한 경험하고 22도 4번유틸 백에서 뺏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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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의 욕심읗 자제해야하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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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호기롭게 투온도 노려보고 쇼?를 해보려했는데, 제가 프로도 아니고 투온 못하면 어짜피 어프로치라는것을 깨닫고는 요즘은 세컨에서 7번이나 6번 잡고 가볍게 스윙합니다. 그럼 대충 남는거리가 100언저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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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긴 파4나 파5에서 특히 욕심을 버려야하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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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서도 선택이 않되는 .... 저는 주로 미스가 땅볼이라 "죽진 않으니 미스샷으로 거리 손해보더라도 다음 샷으로 만회하지"란 생각에 유틸/우드류 잡고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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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저랑 똑 같으시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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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Steady님의 댓글 SlowSte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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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미터내로 남는다 생각하면 모르지만 잘 맞아도 60~70남으면 끊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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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머리로는 짤라가자...하지만, 손은 긴채를 향하고..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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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후로 공감입니다. 저보다 못치는 칭구 우드 팡팡 치는걸 보고 나두 우드 유틸 치자해서 구비했는데 연습장은 그나마 나은데 실전 투입하면 폭망...요즘은 절대 주지말라고 미리 캐디한테 얘기합니다. 애증의 채들이예요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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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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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경우 파5에서 투온 성공했을때 짜릿함을 잊을수 없어 항상 2온을 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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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구력이 미천하여, 지난 일요일 처음으로 원볼 플레이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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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파4 홀에서 5번 우드로 투온 몇번 했습니다 문제는 20미터 남아서 겨우 파, 끊어쳐도 파가 될 확률이 높다면 끊어가는게 안정적인데 머리로는 되는데 마음은 한번 해보지 뭐 이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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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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