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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경매는 서로간의 신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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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11-22 15:11:46 [베스트글]
조회: 3,498  /  추천: 45  /  반대: 0  /  댓글: 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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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간의 모든 관계는

신뢰가 베이스입니다.

요즘들어 게시판에

시험삼아 입찰했다

그냥 입찰했다

낙찰됐는데 쿠폰안되니 취소하시겠다는

분들이 종종 보이는데

제 기억상 딱한분만 지적(?)하시더군요.

어제도 얘기드렸지만

골포분들이 매너가 좋으셔서 그렇지

다른 곳에서면 다른의견 우루루

달려서 상처받으실겁니다


셀러들 피드백공유 사이트보면

오마이집 주소는 여러건의

나쁜 케이스가 보이고 공유되더군요.

제가 오마이집만쓰니 그렇지

다른 배대지들도 많을겁니다.

개인적인 경험상 이베이를 논하자면

이베이 개인셀러=해외판중고나라

이베이 전문셀러=그나마 국내 오픈마켓비슷

이정도입니다.

될수있으면 개인셀러는 그렇다쳐도

전문셀러에게 낙찰받으신건은

진행하시는게 좋습니다.

하나하나 안좋은것들이 쌓이면

해외직구에 장벽이 생기는건

이미 역사가(?) 증명해주었습니다.

조금은 유연하게 대처해주셨으며합니다.

저도 오늘새벽 쿠폰적용안되고

결제된건 하나 셀러가 그냥 발송한다해서

그냥 속 잠깐 쓰리고 말았습니다.

내가 일방적으로 흔한 얘기인

국내정서상 시스템상 취소 또는

미결제하면 그 셀러는 이제 오마이집

주문건이면 본인이 먼저 취소시킬 수 있습니다.

뚫기 어렵다는 베스트바이도 초창기엔

엄청 쉬운사이트였다지요?

처음 자동차를 계기로 직구세계

입문한지 벌써 18년이 되었는데

얼마전 F8아이언건도 그렇고

아직도 어렵고 힘들고

시스템차이라 받아들여야한다해도

이해 안되는 것들도 많지요.

하나 팁을 드리면 여러분이 찾는

정보는 거의 다 웹에 있습니다.

어떻하지하며 글을 쓰고

댓글달리는거 기다리고 쪽지 보내고

답장기다리는건

시간도 오래 걸리고

여러분의 마음에 스트레스만 더

가중되어집니다.

네이버나 구글을 활용 잘하셔도

거의 다 가야할길을 찾을 수 있습니다.

옆동네 뽐해외포럼에도 엄청난

실전경험담들이 있구요.

아무쪼록 11월동안 좋은딜로

득템하시길 바라며 마무리짓습니다.

추천 45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글 읽으면 한페이지만 넘기면 답이 있는데 질문하는 글도 많고, 이베이 낙찰 쉽게 캔슬하고... 최소 물건받고 반품이야 그렇다고 해도 낙찰후 바로 취소는 좀 아닌것같아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1 0
작성일

근데 저도 초보시절생각하면

그분들도 이해되서 어떻게든

도와드리고싶은데 이게 핸드폰으로

하는거라 설명을 잘못드리겠더라구요.

아마 제가 학원 선생님이면

폭망할듯요ㅎ

얼마전 퀵쉽은숫자 한자리

더넣어서 비딩받은거

 사정이 이래서 취소가능하니?

내 기록보면 알지만 너한테

받은 별5  바이어 피드백도

있어하는 내용으로 메세지보내니

너무 쿨하게 받아주더군요.

그때 느꼈습니다. 미국애들도

우리랑 별다를거없다는걸요

    0 0
작성일

좋은 글에 감사와 추천 드립니다. ^^乃

    1 0
작성일

댓글 감사합니다  큰머리님.

    0 0
작성일

맞아요...쓸까말까 생각만 하던 내용인데요, 이베이 같은걸 가볍게 생각하고 함부로 했다간 한국 사람에 대한 선입견만 생깁니다. 그 피해는 다같이 보게됩니다. 구매할 마음이 있는 물건에만 입찰하십시다.

    3 0
작성일

진트님 얘기의 핵심 공감합니다.

확실히 구매할것들 위주로

쇼핑하는게 맞는데

우리가 이게 안되니 등짝이

남아나질 않는듯요.

갑자기 생각났는데

저한테 배송비과다청구한

개인셀러는 사이트에

악질구매자라고 올리겠다고

협박하더라구요.

이베이 약관까지 찾아서 들이밀여도요.

개인셀러는 진짜 해외판중고나라인만큼

조금 어렵고 신중하게 다가서야합니다

    0 0
작성일

한국내에서 몇 번 개인 거래를 해 보니 정말 다양한 분들이 계시더군요.
몇 번의 주문 후 취소...중고 거래는 반품이 안된다고 해도 말도 안되는 이유로 반품 혹은 가격 후려치기등..

다행히도 한국은 비딩 시스템이 없지만 만약 제가 이베이 입점해서 물건 판다고 생각하면 저는 비딩은 아예 없이 바로 구매 옵션만 사용할 것 입니다.
배대지도 몇 번 트러블이 있었고 요금도 결코 저렴하다고 생각도 되지 않아서 이베이 글로벌 쉬핑으로 바로 구매합니
다.

역지사지가 지금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1 0
작성일

대포산님 구매방식이

스트레스는 제일 덜받습니다.

쿠폰행사등을 이용하면

또 저렴하게 사용할수도 있어서

몇몇 타블렛딜들이 흥했습니다.

초창기 국내 옥션사이트도

경매방식이였으나 회사에서

손이 너무가서 지금은

그냥 온라인전문마켓이 되어버렸죠.

비슷하게 이베이도 근 이십년전에는

개인셀러 위주였습니다.

개인셀러에서 전문판매자로

가기 직전의 셀러들이

한국 구매자분들 등돌리는

사건들이 안일어났음 하지요.

잘찾아보시면 개인한국셀러들도

은근히 많습니다.

특히 kpop관련상품들보면요

    1 0
작성일

좋은 글 추천 드립니다~

    1 0
작성일

조금은 까칠할수있는 글임에도

케이님의 좋은방향으로 받아들여주심과

댓글 감사드립니다

    0 0
작성일

추천드립니다. 저도 한번 취소 해보고 글쓴이님 처럼 말씀해주신 내용을 보고 반성도 좀 하고 그 뒤로는 신중히 비딩 넣고 있습니다.

    1 0
작성일

오답노트까지 준비하시니

우등생이십니다.

    0 0
작성일

비딩하는 품목은 아닌데...
쿠폰이 안먹어서 휴대폰이랑 컴터랑 씨름하다가
손에 들고 있던 손가락이 휴대폰에 터치가 되서 결제가 되버리는 바람에...
어쩔 수 없이 바로 취소요청하고..
셀러에게 정말 미안하다 메세지도 보내긴 했지만...
그래도 취소안되면 내 복이구나 생각하려구요... ㅠ.ㅠ

    2 0
작성일

저도 새벽에 그랬습니다.

터치위치도 그렇고 한번의

터치로 결제가 되어버리니요 ㅜㅜ

    0 0
작성일

ㅎㅎㅎ 다들 한번씩 경험하시는가 보네요..
저도 처음 이베이 구매할때 (비딩은 아니고), 결제 인줄 모르고 '체크아웃' 클릭했는데, 바로 결제되면서 문자와서 순간 정말 당황한 적이 있습니다 ㅎㅎ

    1 0
작성일

맞습니다 피트샘님ㅎ 근데

오래해도 당황하면 실수를 하게되네요

ㅜㅜ

    0 0
작성일

사실 직구가 가격에 혹해서 그렇지
여러가지 장벽들이 있고 난관들이 있죠.
반품도 힘들고..오배송도 있고, 결제 난이도가 있는 사이트도 있고, 배대지 검수 불량
오프로드 때문에 합산과세, 등등등

합리적으로 잘이용하면 득이지만 독이 될 수도 있다능...

    1 0
작성일

맞습니다.

그래서 우루루 몰려갈때는

가는게 맞고

캘프가 괜히 협력사라 불리는게

아니지요

    0 0
작성일

아마존 DVD/블루레이 사건을 좀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1 0
작성일

하 저도 기억납니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제가 관심없던 분야라서

지갑 굳었구나했던 기억이

    1 0
작성일

그 사건내용 알 수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0 0
작성일

글에 많이 동감합니다.
비딩 낙찰도 거래 약속이라서 그냥 결재했습니다만...
그래도 쿠폰이 적용이 안되니 조금은 속상했습니다...;;

    1 0
작성일

프롬님을 위해 팁하나 던집니다.

어플에 textplus란 어플이 있습니다.

미국 휴대폰번호를 지역에 맞게끔

생성해줍니다.

다음번에 그걸 이용해보세요.

번호변경 한번되니 두번시도해보고도

안되면 포기하시구요.

제 아이디중 하나는  죽어도 안되더라구요.

저도 쓰리지만쿠폰미적용분 셀라가 취소

안해줬습니다ㅜㅜ

    0 0
작성일

옳은 말씀에는 누구도 돌을 던지지 않습니다 ^^ 좋은 공부하고 갑니다.

    1 0
작성일

포럼에 정보 공유에 조금이나마

일조되어서인지 핫게  가부렸네요.

싸모님 댓글  감사합니다

    0 0
작성일

사실 구매 후기 올리는거도 조심스럽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영향이 갈가봐.. 좋은 쪽으로 되면 모르는데, 안좋은 쪽으로 일이 생기면 언짢은 상황이 생기니깐요..

연장 선상에서 여기 골포에서 미국 골프 용품 판매자들(?) 에게 작게나마 영향을 끼칠텐데, 안좋은 인식이 쌓이지 않을지는 걱정하는 점에 동감합니다. 대부분의 실수때문에 벌어진 일이라 뭐라 할순 없긴 하지만요...

    1 0
작성일

타미힐피거만봐도

국내유통사들이...

이해는됩니다. 다만 그회사의

정책이 계속 유지되냐도 관건이구요.

pxg후기 잘봤습니다.

오프에서 만난 고수분은

저걸 무관세로 받더군요.

샤프트까지 분리해주시는

친척분이 있으셔서요

    1 0
작성일

아주 공감합니다.
그리고 해외직구가 많은 포럼에서 이 글은 공지로 올려야 되지 싶습니다.
사실 포럼인원이 많지않고 슬슬 포럼 친목현상도 좀 생기고해서...
네임드 아니면 이런글 못씁니다.

    2 0
작성일

흠..친목은 적당한 수준이면 괜찮은 듯합니다. 사람 사는곳이고

정많은 우리 민족 특성사요.

과한 친목은 단톡방이란 좋은 도구가 있기에 그쪽을 이용하셔도 되고요.

지역모임이란 좋은 도구도 있구요. 공감 감사드립니다 산타도우미님

    1 0
작성일

공감하면서 추천합니다.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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