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드라이버 - JPX900 -> 915D2(필드 2번감) -> 917D3 60g 이븐플로 화이트
아이언 - JPX900 투어 -> 코브라 F7
점점 필드만 가고, 연습을 안하면서 아이언 샷에 대한 부담 및 개인적인 취향변화로 아이언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드라이버는 그냥 그때그때 적당한거 나오면 바꾸는거 같구요.
어제 거의 한달반만에 골프채를 잡았습니다. 사실 아이언에 대한 기대는 크게 없었고 917드라이버가 어떤지 좀 보려고 갔죠.
일단 아이언은 절반 성공인거 같습니다. 예전에 JPX900 투어로 바꿨을때는 첫날에 거의 정타가 안났었는데. 이거는 그냥 스크린에서 있는채로 치는거 같이 크게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근데 원랭스라고 딱히 쉽거나 그런건 없는거 같아요. 제가 둔감해서 그런건지. 채별로 사진 맨위처럼 헤드생김새가 달라서 그런건지 5번같은 경우는 기존과 같이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정타도 잘안나고 잘맞는다고 해도 시원?한 느낌이 전혀 없었습니다. 공 날라가는거 봐야 알고 뭔가 쭉~ 나간다는 느낌이 없었어요. 연습을 대충대충하는 타입이라 5번 7번 8번 P 이렇게만 쳐봤네요.
드라이버도 괜찮은거 같아요. 917후지다고 많이 듣고 D2에 비해서 D3는 난이도가 좀 있다고 알고있었는데. 딱히 그런건 못느꼈고. 기존 샤프트는 알딜라 실버 60X 였는데 이것보다 뭔가 스윙 임팩 포인트가 더 헤드쪽에 있는 느낌이 살짝 있었습니다. 전에 jpx900 같이 헤드가 당기면서 따라오는 느낌은 없는거 같아요. 제가 그냥 컨트롤 하는대로 따라오고 잘안맞으면 피드백이 그대로 손에 오는느낌. 설명하기가 어렵네요 ㅠ-ㅠ
여튼 쉽게 쉽게 스코어 좀 줄여보고 싶어서 장비를 바꿨는데. 우드나 하이브리드를 하나 들이고 싶은 헛된 생각이 또 드네요.
아! 그리고 연습장에 사람이 없어서 김국진씨가 라디오 스타에서 했던 공 두개 포개서 공띄우는거 해봤는데 그냥 되더라구요ㅋ 원래 아래꺼 치면 자연스레 그렇게 올라오나봐요ㅎ
|
|
|
|
|
|
|
댓글목록
|
|
작성일
|
|
|
전 드라이버는 이상하게 타이틀 제품은 별 관심이 안가더군요. 코브라 원렝스는 F8 그라파이트 세트의 직구가격+환율이 떨어지면 원렝스 유틸까지 한 번 장만해보려고 합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