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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초보라서 그런지
흔히 손맛이라고 하는 부분에서
주조와 단조의 차이를 못느끼겠습니다.
잘맞으면 주조던 단조든 느낌이 너무 좋더라구요.
회원님들은 그걸 느끼시는지 궁금합니다.
단조는 손맛이 좋고..주조는 좀 덜하고 그렇다는데 동의하시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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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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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마다 다를듯 포지드도 염가 제품들은 딱딱한것도 많아요 단조라 할지라도 거의 페이스만 단조 제품이 많지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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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쩍" 하고 붙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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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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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감과 타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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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는 타이틀이랑 핑이랑 차이가 확연히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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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1,3 TMB 는 주조.. AP2, CB, MB는 단조 이렇게 알고 있었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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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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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채인 제 i210을 단조라고 뻥치고 쳐보라고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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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단조채를 쓰는 이유는 라이각, 로프트등을 변경하기 용이 해서입니다.. 주조채도 변경이 가능 하다고는 하지만 하다가 끊어지면 속상할거 같아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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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Article보면 단조냐 주조냐 보다는 헤드 모양에 따라 손맛이 달라질 수는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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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아이언은 캐비티 주조 채 (미국 브랜드) 웻지는 포틴 블레이드 단조인데 포틴이 정타 시 감이 더 좋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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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조, 단조 다 가지고 있습니다. 번갈아 가면서 쓰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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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느낌상 꼭 단조냐 주조냐에 따라 손맛이 다르지는 않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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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조중에서도 타감이 천차만별이라서. 미즈노 MP 시리즈는 짝!, 연철로 만드는 에폰 같은것은 말캉하게 쩍!. 반면에 단조라도 스테인레스로 만드는 에델 같은건 딱! 이런식으로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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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스럽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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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마다 정타에 대한 감각도 다르니 손맛도 다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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