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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장비 후기랑 이것 저것 글 남기고 있습니다.
주로 퇴근하고 집에오면 야심한 밤이라 새벽에 글을 쓰는 경우가 많네요.
오늘도 마치고 집에오니 지난 주에 주문한 아이언 커버가 도착했더군요.
일전에 unoart 님께서도 붉은 색을 수령하셨다는 글을 본 적 있었는데,
3주 걸리셨다고 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마음을 어느 정도 비우고 있었는데 대략 일주일만에 도착해서
의외로 기분이 좋았네요. 생각지도 않았는데 떡~ 하니 와줘서...
그래서 이 새벽 시간에 지난 번 구입한 스릭슨 Z765에 씌워보고자
가방을 가져와서 일단 담겨있는 장비를 쭉 꺼내서 씌어 봅니다.
정말 가성비는 최고인 것 같습니다.
가죽 질감의 겉감과 안쪽읠 부들부들한 원단의 조합!
그리고 자석은 아니지만 벨크로 타입인데 금방 내구성이 바닥을 보일 것 같지
않을정도로 야무지게 되어있고, 커버를 씌웠을 때, 적당한 여유로 씌워지는 것과
적당한 길이로 샤프트 넥을 감싸는 정도로~
어쩜 중국 애들은 이런 것도 저렴이~ 잘 만들었는지...
사실 이 커버가 나름은 그 세계에서는 브랜드입니다.
비록 중국산이지만, 그래도 브랜드라는 것은 안 궁금한 사실~ ^^;;;
아무튼 별거 아니지만 기분 좋은 마음에 후기 남기면서
뜻 밖의 클럽 공개도 하네요. 방 한쪽에 세워진 아이언 세트며,
혼마 우드며 이것저것 있지만 하프 백에 들어있는 녀석들만 끄집어 봅니다.
퍼터는 거실에 세워진 거 합류! ㅎㅎ
사실 적당한 연출도 있었다는 것은 안알려 줌~이네요
그럼 사진 보시고~ 주므실게요~ ^^
골포에서 여러 번? 등장한 녀석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격대비 후회없는 선택이라고 자신합니다.
일단 제가 기대를 너무 안해서 그런지 가성비가 쩌네요 ㅎ

어쩌다 커버를 씌우려고 꺼내다 보니 위에서 말한 것처럼
클럽을 쭉...~
등장인물-
드라이버 : 미즈노 JPX900
유틸리티: 아담스 타이트라이즈 4번 유틸리티
아이언: 스릭슨 Z765
웨지: 나이키 엔게이지 52, 56
퍼터: 오딧세이 오웍스 #7
골프 시작한지는 스크린을 통해서 3년...레슨은 주말 레슨으로 시작한지 6개월...
골프존 핸디 +9~10
아직은 초보이고 갈길도 멀지만 장비병이 있어서 아무것도 모를 때
진짜 장비 바꿈질을 엄청했는데...(실력이 모자른 것도 모르고...)
지금은 최근 아이언 말곤 1년 가까이 함께한 녀석들이네요.
이 녀석들 이후로 장비병이 없어진 것 같습니다.
배우들이 신입들이라서...
좀 부족하지만 장래 성장 가능성은 기대가 됩니다.
이렇게 펼쳐서 공개 해봅니다.
어쩌다 커버 후기를 쓰다 클럽 공개까지 되었네요 ^^
늦은 시간 재미있게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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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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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링크도 주시면 도움이 많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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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링크가 궁금합니다 ㅋㅋ 그리고 전 이게 유명 브랜드인중 알았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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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 이커버도 멋지네요~~~ 가격대는 어느정도 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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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 보니 골포 우등생이 확실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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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우등생~ 의 길로 가고 있었더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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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문의가 있을 것 같아서 본문에도 링크를 추가하여 수정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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