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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에 사시는 골퍼 분들 중에 와이프가 싫어하시는 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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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와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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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2-26 12:25:39 조회: 2,061  /  추천: 16  /  반대: 0  /  댓글: 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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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와이프분인지.... ??

 

우연히 녹색창 검색하다가 검색결과에 어이가 없는 글을 찾게 됐는데..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남편을 ㅅㅂㄴ이라고 표현하는 정도로 보아 안봐도 어떤 사람인지 알만 하다만...

술도 아니고 여자에 빠진거도, 노름에 빠진거도 아니고 골프를 친다고(내기)해서.. 이렇게 까지..

남편이 스트레스 푸는 용도라는데, 그게 싫다고 빽빽거린다면..

제가 파주에 골퍼라면 그걸 이해못하니 더더욱 치고 싶긴 할거 같아요 ㅋㅋ

 

뭐 물론 일주일에 하루 이틀은 일찍 들어가셔서 가정(애들과)을 위해 봉사하는 거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ㅋㅋ

스크린으로 투잡 뛰시는거면 주중에는 매일가시는거도 이해는 되네요 ㅋㅋ 풍족한 가정을 위하는 명목하에 ㅋ

 

 


 

 

 


추천 16 반대 0

댓글목록

"니들은 결혼하지 마라." 가 떠오르네요.
그런데 주중 3일을 새벽에 들어온다는 건 너무 하시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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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3회는 조금 심하네요. 것도 새벽까지...
근데 주말에도 또 친다는 건지 주말은 가봉한다는건지..
주말에 열심히 가봉하면 이해해 줄수도 있다고 보고, 주말까지 스크린치러 댕긴다면 당장 이혼각.

    0 0

ㅅㅂㄴ  이 서방님  아닐까요?

일반적인 욕설이 아닐수도

    8 0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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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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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맘카페에서 서방님과 시발X 이거 중의적 표현으로 많이 쓰는 표현이에요..공식적으로는 서방님이 맞는데 하는짓이 미울때 쓰는 표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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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쟁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그래서 전 외이파이님을 입문시키려고 레슨 끊어줬습니다.
주말에 인도어 같이 가주거나 스크린 같이 갑니다.
잔소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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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적당히 눈치봐가면서 쳐야지 저정도면 와이프입장에서도 싫어할만하겠네요...
남자입장에서 저렇게 골프치고 싶은 마음은 이해가 되지만 우선 집안의 가장이고 남편이자 아빠로서 가정을 돌볼 의무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집사람이 전업주부라고 집사람한테만 애들 다 맡겨놓고 나몰라라 하면 어릴때 아빠와의 추억도 없고 유대감도 없어지고 정서상 별로 안좋을것 같습니다. 저는 진짜 치고 싶을때는 애들 다 재워놓고 혼자 가서 치고 옵니다..

    0 0

주중에는 충성을 하고 주말에 치러가셔야죠 ㅋㅋㅋ

    1 0

이런일은 무조건 양쪽 말 들어봐야됩니다.
근데 너무 심하게 쓰긴했네요
하 저도 결혼했지만. 이런거 볼때마다 진짜 후배들한테 결혼하지 말라고 하고싶네요

    0 0

ㅅㅂㄴ :성방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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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에 치고 주말에 치는건 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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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심하긴하네요ㅎ
전 애들 어느정도 클때까지
친구들 모임도 안나감;;;
저녁은 가족과함께,라는 입장이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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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는 와이프가 심하네 싶었는데
글을 읽어보니 남편분이 좀 너무 나가셨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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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네요 ㄷㄷㄷ
저도 저럴까봐 애들 다 키워놓고 골프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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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한달에 한두번 가는데 초딩 아들 데리고 갑니다
아들은 핸드폰 삼매경,라면,인형뽑기
부자의 아름다운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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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막내 초등학교 들어가면서 골프 시작했다는...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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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남편분 엄청 심한데요....
총각인데 주6회 연습장 1시간씩 가고 주 1회 라운딩 가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여자친구 있을때는 연습장을 아침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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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전우애가 없네요..
서로 서로 도와가면서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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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양쪽 입장을 다 들어봐야겠지만은...
카페글만 봐서는 남편이 심했네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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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열심히 육아와 집안일을 하고 지친몸을 이끌고 필드 한달에 한번 갑니다 ㅋㅋㅋㅋㅋ 몸이 피곤해서 못친다고 위로를 탁탁탁

그리고 연습은 아이 재워서 잠들면 와이프 드라마 보시는 시간에 방해가 안되도록 (같이 보면 계속 물어봐서 -.-) 연습장을 지친몸을 이끌고 갑니다 연습장에서 공이 안맞는건 몸이 피곤해서 그렇다고 탁탁탁

집안이 평안해야 골프도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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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뜨는 얘기중에 애들이 훌륭하게 크기위한 조건중에 하나가 아빠의 무관심이라던데
남편분도 애들을 위해서 노력하는거 아닐까요? ㅎㅎ

누구의 잘못을 떠나서 저런글 자체가 좋아보이지는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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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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