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
|
|
|
|
|
댓글목록
|
|
캐디님이 대게 찾아 주시지 않나요? |
|
|
아 제가 외국에 살고있어서 주로 혼자 나가다 보니 첨부터 끝까지 다 각자가 알아서 해야 하는 경우라서요. 같이 조인한 양반들이 방향까지는 보통 봐주는데 다들 자기거 찾느라 바쁘니 어디 기댈데도 없네요. |
|
|
ㅎㅎ 이상하게 티박스에서 잘 보고 갔는데도 막상 가보면 없죠 ㅋㅋ
|
|
|
일단 무조건 흰색 또는 형광 노란색공 사용합니다. 다른 색 공은 저도 못찾고 캐디도 못찾고... |
|
|
|
|
|
저도 형광노랑색을 씁니다 |
|
|
공떨어지기전까진 잘 보이다가
|
|
|
저는 한여름엔 빨간색
|
|
|
|
|
|
이건 정식 골프볼이 아니라 축타용 폭죽같은거에요... ㅡㅡ |
|
|
웃자고 쓴 걸 다 아시면서..........ㅎㅎㅎ |
|
|
ㅋㅋㅋ 한참 웃었네요 |
|
|
푸른색 골프용 선글래스 이베이에 많이 팔아요... 10불 이내... 그거 끼면 흰공이 진짜 잘보입니다. |
|
|
전 잘 보는 편이라 동반자들꺼도 막 찾아주네요. |
|
|
부럽습니다. 님은 복받으신 거예요. 시간은 흘러가는데 분명 여기쯤 있어야할 공은 보이질 않고 뒷팀은 티박스에서 저누마 뭐하나 보구있구... 정말 식은땀에 스릴 만점이죠 |
|
|
가을에 미국 뉴욕, 코네티컷, 보스턴 쪽 저렴한 곳들은 페어웨이에 쳐도 낙엽속으로 들어가면 못 찾겠던데요. 정상 아닌가요. -_-; 그래도 비싼곳은 에어건으로 낙엽 불어내던데.. 큰 나무들이 많은 곳들은 낙엽이 눈처럼 쌓여있어서 못 찾겠더란. |
|
|
보통 그런 경우죠. 그런데 어쩌다 한번씩 아는 양반들이랑 같이 나가보면 그양반들은 귀신같이 찾더라구요. 이것두 짬밥이려나... |
|
|
로컬 할배들이랑 같이 쳐본 적 있는데 러프에서 공 없어지니 다 와서 막 찾아주더라구여. 그냥 벌타 받고 치려고 했는데 빠져나오느라 몇 타를 잃었는지. |
|
|
ㅋㅋㅋㅋㅋ |
|
|
저는 제껀 못찾고 남들건 기막히게 찾음. 특히 해저드나 오비 난건 제가 다 찾아요 ㅎㅎㅎ |
|
|
저도 노캐디 한 번 씩 가면 공 찾는게 여간 힘든게 아니더라구요;;
|
|
|
저도 제공은 잘 못찾는데 남의공은 엄청 잘 찾아줍니다. ㅠㅠ |
|
|
전 제공도 못보고 남의공도 못봅니다
|
|
|
예상하신 지점보다 훨 짧게 나갔고, 더 심하게 휘어져 굴러 들어가 있다고 인정하고 수색하시면 잘 찾아집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