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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군데는 3,000원이라해서 잽싸게 구매하고
내일 발송할일만 남았습니다.
초보중에 왕초보임에도 불구하고 714와 913 d2
를 중고구매했는데요
어제 고민이 되더라구요 자신있게 연습량으로 커버하고 채에 몸을맞추리라 하지만 좌절이 거듭됨에따라 비루한 몸뚱이 탓보단 장비탓 관용성부족? 문득들길래
연습장에 있는 채를 시타했는데 느낌이오는 채가 없네요 드라이버도 몇개 쳐봤지만 913처럼 명쾌한 소리가
안들립니다.
드라이버 방출하면 당장에 다시 구해야하는데 이대로라면.913을 다시 구매하는 상황이 생길거같아서 미리여쭙니다. 경쾌한 소리가 나는 헤드를 구하고싶습니다.
혹시 생가나는 제품이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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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래저래 방황하다가 913 하나 들였습니다 ㅡ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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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시군요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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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쾌한 타구음 만으로 추천드리면, 저의 경우 제일 먼저 젝시오 가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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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시오 시타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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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쾌하다느게 퍽퍽 안하는걸 말씀하시는거라면...대체로 헤드 페이스에 코팅(검은색??)이 안되어 있는 헤드가 소리가 경쾌한거 같습니다. 텔메,핑g30은 경쾌한 소리 아닌듯하고요... 캘러웨이도 경쾌는 아닌거 같습니다. 저역시 경쾌한 소리 하면 젝시오가 제일 먼저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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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런게있군요 젝시오 시타를해보고 연습장을 한번 뒤져서 코팅(?) 안된놈을 찾아볼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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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시니어채들이 아주 맑고 청아합니다. 알미늄 야구배트 소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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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미쿡쪽이 퍽퍽 거리고... 일본쪽이 맑은 소리를 낸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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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코브라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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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젝시오 드라이버랑 유틸이 청량한 타구음이 아주 좋았던 걸로 기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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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핑이 경쾌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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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도 청아한 맛은 없어요. 캘러 나이키 이런 친구들보다는 나은데 타구음은 좀 ㅠㅠ 관용성은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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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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