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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하다가 드라이버 지른후에 후기남깁니다. 8월초에 버짓골프에서 나이키베이퍼 S로 구입한후에 오늘 처음으로 연습장가서 후려볼수있었습니다. 원래 쓰던 드라이버가 앰프셀 US R버전에 55g짜리여서 베이퍼 드라이버도 비슷하겠거니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웻지로 몸을 푼 후에 드라이버 연습을 시작했는데 여러분들께서 시타기 남겨주었듯이 곧게곧게 잘뻗습니다 ㅠㅠㅠ
공이 낮게 쭈우우욱 가는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헤드음은 정타가 났을때에 들어줄만한 정도였고, 원래 쓰던 앰프셀보다 일관성이 더 좋네요..
아직 안지르신 분들은 하나 들여놓으셔도 좋을듯합니다..
ps. 비닐뜯자마자 드라이버를 쳐서 그런지 연습후에 로프트 나사가 풀려있어서 다시 렌치로 조여놨습니다. 꽉조여놨는데 풀어지거나 하지 않겠죠?
웻지로 몸을 푼 후에 드라이버 연습을 시작했는데 여러분들께서 시타기 남겨주었듯이 곧게곧게 잘뻗습니다 ㅠㅠㅠ
공이 낮게 쭈우우욱 가는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헤드음은 정타가 났을때에 들어줄만한 정도였고, 원래 쓰던 앰프셀보다 일관성이 더 좋네요..
아직 안지르신 분들은 하나 들여놓으셔도 좋을듯합니다..
ps. 비닐뜯자마자 드라이버를 쳐서 그런지 연습후에 로프트 나사가 풀려있어서 다시 렌치로 조여놨습니다. 꽉조여놨는데 풀어지거나 하지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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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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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얼마전 xtd 대란 때 그거 샀는데 나름 쫀쫀하니 맘에 들어서 아직은 뽐이 안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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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의 마지막 드라이버라 생각하면 정말 하나 들이는것도 나쁘지 않은것 같은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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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렌치로 조이셨으면 풀리는일 없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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