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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ist 714MB 사용 후기
마루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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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6-15 17:20:39 조회: 4,852  /  추천: 3  /  반대: 0  /  댓글: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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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ㅃㅃ 에서 이사온뒤 두번째로  글을 쓰는군요 ㅎㅎ

 

 

 

가끔 올라오는 글 보면, 머슬백 뽐이 오셔서 머슬백 알이 하고 계신분들이 많은것 같아 어줍지 않은 

아마추어가 머슬백 사용 후기 한번 끄적여봅니다. 

 

현재 714MB 쓰고 있습니다. 712ap2를 입문때부터 2년 가랑 쳤습니다. 

 

그러다가 친구 님의 미즈노 MP4를 쳐본 후 머슬백의 타감을 잊지 못해 머슬백 알이를 시작 했더랬죠 ㅎㅎㅎㅎ

 

 

그리고 나서 주위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 봤습니다.

그리고 결론....공통된 의견은... 어차피 살꺼 어렵던 쉽던 그냥 맘에 드는거 사라

 

 

그리고 바로 714mb를 구입했습니다. 

 

현재 플젝x 5.5 샤프트 사용하고있고, 7번 아이언 기준 연습장에서는 170m 내외 필드에서 160m 내외

 

강하게 다운블로 걸어치는 히터 스타일입니다. 

 

제 생각은.....헤비 러프나 살짝 뒷땅을 치더라도 강하게 디봇을 파낼 수 있는 히터분들이시라면 머슬백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말씀 드리면, 저는 개인적으로 머슬백으로 변경 한 것에 대해 굉장히 만족하고있습니다.

 

 

심지어 다른 사람의 캐비티백 아이언을 잡고 어드레스하면,

 

헤드도 너무크고 솔도 너부두껍고 ......

 

" 저채로 땅이 파지긴 하나....머리깔꺼같은데.."

 

라는 생각도 들곤합니다.

 

 

가장 중요한 클럽 난이도에 대해서도... 

 

확실히 연습장보다는 필드에서 관용성이 떨어지긴 합니다.(연습장이야 뒷땅 좀 쳐도 공은 나가자나요...)

 

쉽게 얘기해서 뒷땅에 대해 댓가는 가혹합니다. 땅에 박혀버리거나 거리가 심각하게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적은 오프셋으로 인해. 슬라이스 혹은 훅이 날 경우  쌔컨오비도 날 경우도 있구요..  

 

 

 

근데 결과로 보면, 예전에 쓰던 ap2를 잡고 치던 스코어랑 결과적으로는 큰 차이는 없었습니다..

 

 

형편없는 실력이라  현재 스코어가......싱글에서 90돌이까지 

 

 

컨디션이나 코스 상태에 따라 왔다 갔다 해서 평균 스코어가 큰 의미는 없겠지만 

 

결과적으로는 스코어 카드 자체를 확 버릴만큼 뭔가 틀어져 버리지는 않습니다.

 

 

 

주절 주절 잡소리가 길었는데...

 

 

드리고 싶은 말씀은..

 

 

사고싶으면 지르세요..   뭐 프로대뷰할꺼 아니자나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즐기기위한 골프의 조건중에 원하는 스타일의 백, 원하는 스타일의 클럽, 거기에 원하는 색상의 공과 원하는 스타일의 의류, 신발까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렵던 쉽던 본인 만족으로 잘 사용하면 그게 최고라고 믿고요.

사고싶으면 지르라는 말씀, 백프로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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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당하신 말씀입니다 ㅋㅋ 제가 그 머슬백 앓이중인 1인인데요.
그래도 2년 꾹 참기로 하고 지금 사용하는거 계속 사용하기로 했어요.

718MB 나오면 그때 지를껍니다 그때까지 맹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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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712CB쓰는데, MB는 몇번 경험해봤지만
타이틀 머슬백은 솔이 너무 얇아서 오히려 디봇을 너무 깊게 팔까봐 두렵고,
또 CB보다 두꺼운 캐비티아이언은 안파질까봐 두렵고 그러네요....
다음 모델도 또 CB선택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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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6cb 쓰는 사람 입장에서 동감합니다.
jpx 825 쓰다 716 cb 왔는데, 솔 두꺼운 클럽보면 다운블로로 잘 못칠거 같고 오히려 뒷땅나면 탑발 칠까 걱정됩니다.

근데 매일 연습할 때는 amt s300 샤프트가 쓸만했는데, 지금은 좀 버거워서 샤프트만 좀 더 가벼운걸로 바꿔야할지 고민 중입니다.

718mb 정도 나오면 쓰거나, 미즈노  mp-6 나오면 한번 풀 머슬백 써보고 싶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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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 머슬백 7번으로 170미터라니....거리가 엄청나시네요...
그라파이트 사프트인데도 140미터 겨우 보내는 쫄보 입장에서는 부럽기 그지없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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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멋때문에 MB도전했었는데요
MB는 꾸준한 연습이 있어야 하는채 인거 같더라구요
몇번 란딩하면서 동반자들에게 돈 잃고 나니까 안되겠다 싶더라구요
MB의 그 탐스러운 자태와 세련된 몸매는 눈앞에서 아른거리지만
반대로 얇아지는 내 지갑은 너를 놓아 주라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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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노에서 말하는 하프머슬 MP-55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프머슬이라도 확실이 정타가 아니면 거리가 확 줄더군요.  ㅠㅠ
저도 언젠가는 풀머슬을 사용해 보고 싶습니다.  ^^
7번 160~165m 정도지만 와이파이가 컨디션에 따라 광대역이라 거리를 줄이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툭 떨어트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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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싶습니다!! mp-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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