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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날이 쌀쌀해졌는데 5월 연휴를 앞두고 감기 안걸리게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라운딩을 할수록 퍼팅의 중요성을 크게 느끼는데 연습은 전혀 안하다보니
장비로 어떻게든 만회될까 하는 골포의 정신으로 질문 드려봅니당;;
스트로크랩에 그립을 플랫캣을 끼워도 발란스나 헤드무게 느낌 등에 문제가 없을까요?
지금 RSX # 1 을 쓰고 있구요 말렛은 스파이더 써봤는데 직진성 뭐 이런 부분은 크게 못느끼겠더라구요.
한마디로 올 블랙의 간지로 그냥 적응하면서 치고 있습니다.
서요섭 프로를 좋아하는데 무슨 퍼트를 쓰나 봤더니 스트로크랩 3T 모델을 쓰더라구용;;
블레이드와 말렛을 섞은 듯한 모델이라서 궁금하기도 하고
최근에 플랫캣 그립이 눈에 들어와서 그 둘의 조합은 어떨까 궁금합니다;;
스트로크랩에 달려 나오는 기본 그립은 좀 별로인듯 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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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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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로크랩이 카운트 발란스 퍼터이고. 샤프트에서 줄어든 무게를 헤드와 그립끝에 무게를 추가해 놓은것으로 설명되어 있죠. 일반 그립으로 했을때 장비로 피팅해서 대충 맞추면 모르겟지만 그립 무게가 달라지면 헤드 무게감이 달라지니까 잘 따져 보고 결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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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직접 달아보진 않고서는 밸런스가 상상이 안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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