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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토요일 회사에서 명절맞이 행사가 있었습니다...
정글에 조성된 골프장인데...1번홀이 우측에 OB 좌측에 해저드가 있고 언덕으로 올라가는 파 5홀입니다.
그리은 포대그린으로 앞 좌우에 벙커가 있고 그린 뒤쪽은 밀림입니다.
지금까지 한 번도 파를 하지 못한 홀인데...시작부터 파로 시작...
그 다음 2번홀 보기....
딱 거기까지였습니다. 파 5 5번홀이 어제는 죽음의 홀이 되었네요. 티박스 오른쪽이 도로라서 바로 OB 지역인데...
드라이버 OB를 시작으로 유틸리티 2번이 모두 OB로...한 홀에서 OB 3번으로 ....
암튼 그렇게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중간에 잠깐 소나기도 오고...버디 찬스가 1번 있었는데 살리지 못한 것이 너무 아쉽네요...
OB는 2번 났지만 유틸리티가 너무 잘 맞아서 그나마 선방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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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동료분들 핸디가 워낙 좋아서 어려운 골프장만 다니시나 봅니다. 밀림에서는 무슨 동물을 보면서 골프를 치시려나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