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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른손의 개입(그립강도)이 있을경우,
(1) 래깅의 정도가 작아지고 따라서 비거리가 왼손으로만 스윙할때보다 20m정도 짧아지네요
(2) 대신 오른손의 개입에 따라 임팩트 위치시 자연스럽게 스퀘어로 들어와 스트레이트 구질을 형성합니다.
2. 반대로 오른손의 개입이 거의 없을경우, ( 백스윙 탑에서 받쳐주는 역활까지만 하는듯합니다.)
(1) 채를 거의 잡은듯 만듯하여 (살짝 떨어지는 느낌도 남) 래깅의 정도가 더 깊고, 거리가 확실히 더 납니다
(2) 하지만 스퀘어 맞추기가 힘들어 깍아치는 포지션이 자주 나오고 스트레이트가 아닌 페이드 또는 슬라이스성 구질이 나옵니다.
* 이 차이는 스타일의 차이인가요? 개인적으로는 탑에서부터 끌고와서 임팩트 맞는 느낌은 오른손 파지를 좀 더 견고히 했을때가 더 꽉차고 좋은거같은데, 제가 다른사람보다 오른손목 관절이 유연하지 못한지 래깅 각도 가져오기가 쉽지 않네요.. 혹시 저랑 같은 고민을 해보신분들 계신다면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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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잘 맞는게 최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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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ealbada.com/bbs/board.php?bo_table=forum_golf&wr_id=51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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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원리였군요. 샷할때 검지로 미는 느낌이 날때 거리도 그렇고, 좋은 샷이 나오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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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골린이지만 제 경우에는 오른손 개입을 안할 경우 왼손으로 채를 끌고만 내려오면서 열려 맞아 슬라이스가 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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