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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포분들은 대부분 힘이 좋으시거나 젊은 분들이 많으셔서 드라이버를 고르실 때 글로벌 스펙(미국스펙) 샤프트를 쓰셔도 되는 분들이 대부분이시지만, 저같은 나이 좀 먹고 힘없는 골퍼들은 필히 아시안스펙 샤프트를 고르게 됩니다.
(이젠 미국 A-flex도 힘에 부치는 듯...)
어제 우연히 신형 젝시오11 드라이버의 스펙란을 보았다가 깜짝 놀라고 말았습니다.
R/SR/S 샤트프의 무게가 37/40/42g 에다가, 토크도 6.5~6.4의 스펙이더군요.
젝시오가 시니어 타겟이기는 하지만, 프라임 라인이 따로 있어서 이정도는 아니었다고 생각했는데, 그래서 젝시오 7, 9, 11 드라이버의 스펙란을 비교해 보니, 점차 무게는 50 --> 37, 토크는 5.X --> 6.5 까지 변화하는 양상이 보이네요.
일본채뿐만이 아니라, 요즘 캘러웨이나 테일러메이드의 드라이버도 40g 대의 샤프트 무게에 5.5~6.X 대의 하이토크 스펙이 자주 보입니다.
아시안 스펙 드라이버 샤프트는 보통 50g대 초중반에, 토크는 4.X대 후반이던 시절이 꽤 있었는데, 이젠 훨씬 가벼워지고 토크는 상당히 높아(부드러워) 졌네요.
예전엔 토크가 높으면 안 좋은 샤프트로 생각하는 경향도 있어서 low-torque 를 강조하던 시절도 있었는데, 세월이 바뀌었네요.
샤프트 토크와 강도는 클럽회사간에 비표준화된 항목이라 정확한 동일 비교는 불가능하지만,
젝시오의 경우처럼 동일회사내 제품에서도 그런 경향이 확실히 보이니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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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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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지만 손맛좋고 비거리는 더나가고 네요!!! 쉽게 쳐야된다는데.. 아직은 빳빳한게 좋네요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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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력이 있으시거나 스윙스피드가 빠르신 분들은 스티프가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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