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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파이트이지만 벤호건 그라파이트 처럼 묵직하고 강도 쎄보이네요.
RAM 아이언이 벤호건 아이언 정도 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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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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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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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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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톰 왓슨, 레이몬드 플로이드가 램의 클럽을 썼었고..그 외 몇몇 투어프로들이 쓰던 브랜드인데 90년대중반 이후로는 사라졌습니다. 프레드커플스가 90년대 램의 딥페이스 3번우드를 즐겨썼고 본인의 애칭을 딴 링스 붐붐 드라이버 디자인의 원형이 그 램 우드에서 왔다고해도 무방할 정도로 비슷하게 생겼었죠... 90년대초 까지는 벤호건과 동급이라고 볼수 있을듯 한데 그 이후로는 뭐... 그런데 모델명이 뭔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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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이런게 아직도 돌아다니는군요.. FX프로셋 모델은 램의 간판 아이언 브랜드여서 허접한 물건은 아닙니다만..오래된 물건이긴 합니다. 90년대 초중반경에 나온 모델로 추정되네요. 찾아보니 지금은 저가형 브랜드로 환생했나본데 이 모델이 나오고있었을때는 허접한 브랜드는 아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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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트 택에 190만원 적혀있더라구요. . 헤드 모양 초보용 갇지않은데 자료가 거의 없어요.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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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런 지식은 대체 어디서 얻으시는가요 내공이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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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97년말에 당시 신생 퍼터업체이던 TearDrop에 타미아머가 인수되고 같은 해에 램도 인수된걸로 나오네요... 재밌는건 티어드랍의 간판 선수가 프레드커플스였고 최고대변인?이라는 직책도 줬다고 하네요. 그러고는 2001년초에 티어드랍이 파산했고 그 후로는 캐나다의 젠엑스 스포츠라는 유통업체에 헐값에 인수...그 후는 다들 아시는대로 타이아머 브랜드는 지금 딕스스포팅굿즈의 하우스 브랜드로 명맥을 잇는 중이고 램과 티어드랍은 다른 곳에서 저가형 브랜드로 써먹는중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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