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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RAM 아이언 써 보신 분??
  질문 |
kimkyigy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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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9-03 19:40:28 조회: 2,585  /  추천: 3  /  반대: 0  /  댓글: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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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생소한 메이커인데, 미국에서는 나름 인지도가 있었다 적혀있네요.
그라파이트이지만 벤호건 그라파이트 처럼 묵직하고 강도 쎄보이네요.
RAM 아이언이 벤호건 아이언 정도 되는지요?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아뇨.
저가형 골프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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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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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톰 왓슨, 레이몬드 플로이드가 램의 클럽을 썼었고..그 외 몇몇 투어프로들이 쓰던 브랜드인데 90년대중반 이후로는 사라졌습니다. 프레드커플스가 90년대 램의 딥페이스 3번우드를 즐겨썼고 본인의 애칭을 딴 링스 붐붐 드라이버 디자인의 원형이 그 램 우드에서 왔다고해도 무방할 정도로 비슷하게 생겼었죠...  90년대초 까지는 벤호건과 동급이라고 볼수 있을듯 한데 그 이후로는 뭐... 그런데 모델명이 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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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도 좁구 해서 초보용 같진않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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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이런게 아직도 돌아다니는군요.. FX프로셋 모델은 램의 간판 아이언 브랜드여서 허접한 물건은 아닙니다만..오래된 물건이긴 합니다. 90년대 초중반경에 나온 모델로 추정되네요. 찾아보니 지금은 저가형 브랜드로 환생했나본데 이 모델이 나오고있었을때는 허접한 브랜드는 아니었습니다.

    3 0

샤프트 택에 190만원 적혀있더라구요. . 헤드 모양 초보용 갇지않은데 자료가 거의 없어요.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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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런 지식은 대체 어디서 얻으시는가요 내공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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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찾아주신대로 1990년 중반에 단종된 RAM의 투어 브랜드 시절 미사용품 콤보 세트만 골동품 가격에서 이베이 거래가 되는가 봅니다. Small Business로 버티다가 Tommy Armour 인수후에 기울었고, 현재는 유명무실해진 브랜드인가 싶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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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97년말에 당시 신생 퍼터업체이던 TearDrop에 타미아머가 인수되고 같은 해에 램도 인수된걸로 나오네요...  재밌는건 티어드랍의 간판 선수가 프레드커플스였고 최고대변인?이라는 직책도 줬다고 하네요. 그러고는 2001년초에 티어드랍이 파산했고 그 후로는 캐나다의 젠엑스 스포츠라는 유통업체에 헐값에 인수...그 후는 다들 아시는대로 타이아머 브랜드는 지금 딕스스포팅굿즈의 하우스 브랜드로 명맥을 잇는 중이고 램과 티어드랍은 다른 곳에서 저가형 브랜드로 써먹는중인것 같습니다.

참고로 타미아머는 티어드랍에 인수된 직후 공전의 히트작인 845의 후속모델인 845evo 라는 모델을 내놓는데 이거는 박세리 선수가 전성기때 사용해서 유명해진 그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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