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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조악한 그림으로 설명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
몇 달 전부터 쌩크로 고생...
어느 정도 잡긴했지만, 정타율이 현저하게 낮다보니 연습시 손도 너무 아프고
(주로 힐 & 슬리브? 쪽에 둔탁하게 맞는 느낌),
어느 정도 맞는 것도 우측으로 날라감(슬라이스 아님)...
필드에서는 너무 우측으로 가버려서 티샷 잘 쳐놓고도 점수 120점대...
어제 확실히 느꼈습니다.
아래 그림처럼 놓고 치면 기가 막히게 잘 맞네요. ㅜㅜ
그냥 잘 맞기만 하면 이렇게 쳐도 되는건가요?
아니면 다른 단점이나 문제가 생기는건지..
비슷한 경험있었던 분들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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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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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어드레스시에 왼손목 접힌부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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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래 그림처럼 어드레스하는게 정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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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장가면 자주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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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스윙(공을 못맞추고 옆으로 채가 지나가버리는...)할까봐 불안하시다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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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 놓고 드라이버 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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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는 티 없이 치는 모든 클럽이 저렇게 잘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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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초보라서 격었던 일이라 적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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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한 조언 내용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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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래까지는 아니지만 드라이버시 공위치를 중앙보다는 위쪽에 놓고 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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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할 때 윈심력에 의해, 제 생각보다 클럽의 헤드가 바깥쪽으로 궤적을 그리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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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맞기야하면 뭘해도 상관없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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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반대로 위 그림처럼 하면 생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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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기준으로 Toe 끝선과 볼 끝선을 정렬시키는 어드레스로 바꾸고 나서 정타율이 정말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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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분들이 저 말고도 있다니, 뭔가 외롭지 않은? 기분이네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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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놓고 드라이버 들어올려서 맞는 부분 확인해보면 땅에 놓을때 토우쪽에 가깝게 공이 있어야 가운데 딱 맞을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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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스윙 전에 드라이버를 올려서 한 번 확인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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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당겨치는 버릇땜에 반대로 힐에 놓고 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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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본 어드레스라고 하니 희망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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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반대로 토우 쪽에 자꾸 맞아서 거의 힐부분에 공을 갖다대고 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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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 쪽에 맞는 분만큼이나 반대로 토우 쪽에 맞는 분들도 계시는군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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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맞는 어드레스 상태에서 팔만 앞으로 내밀어서 공 옆에다 드시면 될듯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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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무래도 공이 없는 공간에 어드레스는 잘 맞긴해도 신경이 씌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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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너무 맘에 들어서 추천 쌔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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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좀 더 정성들여 그려야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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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렇게 놓고 치다가 주변 구찌도 많고 해서 바꾸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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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맞지만 제가 우려하는 것도 주변에서 이상하게 생각하는 시선 또는 구찌였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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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를 세게 던지려고 하니까 팔이 몸에서 떨어져서, 한동안 밑에 그림처럼 어드레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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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스윙이 암스윙보다는 바디턴으로 알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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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렇게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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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비슷하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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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래그림처럼 어드레스하고 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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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그런 분들이 많아 안심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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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그림처럼 하시는분 많이봤고 요샌 저도 저렇게하니 결과가 좋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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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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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저렇게 칩니다. 생크 고치는 극약 처방이죠. 생크는 헤드와 샤프트 사이의 넥 쪽에 맞으면서 생깁니다. 그걸 최소화 하려면 공에 어두레스하고...그 공의 밑쪽에 헤드를 정렬합니다. 그럼 생크가 잘 안드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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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도 생크 또는 거의 생크성 푸쉬로 우측으로 날아가는 공이 자주 발생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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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어드레스 때 헤드를 바닥에 두고 하는 분들은 밑에 그림으로 하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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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언을 말씀드린 거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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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유투브에서 아래와같이 어드레스하라고 이야기하더군요. 저도 요즘 저리놓고 자신있게 쎄리고있습니다. 드라이버는 다른거 다 떠나서 자신감인거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