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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클럽 좋은 채인가요?
혹시 과거에는 어떤 평가를 받았던 채인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디자인은 뭉툭합니다만 ... 급 궁금하여 문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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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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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헤드...오래전 좋았던 것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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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X-14과 X-16 스틸헤드 그라파이트 아이언이 당시 스코어상 명기 맞습니다. 2003년 전후 아이언들인데 슬리브가 특이하죠. 60-70대 분들은 아직도 잘 쓰십니다. 동시대 벤호건 Apex 아이언을 들이느라 캘러웨이 스틸헤드는 이미 10년전 헐값에 처분했죠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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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중반에 명기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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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명기 x-14의 후속작이며 x-16도 성공해서 지금의 캘러웨이 xr라인의 밑거름이 됩니다. 오프셋이 상당히 크고 관용성이 좋아 초보가 쓰기에 좋습니다. 초보채라고 무시할 수 없는게 전설의 아니카 소렌스탐이 x-14로 lpga를 평정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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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호건, 심지어 처음 골프 시작했을 당시 나왔던 테일러메이드 버블 모델을 가지고 라운딩을 최근 했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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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얼마 전까지 전전모델인 X-12 사용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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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드라이버는 샤프트 성능이 많이 진화된거 같긴 합니다. 밀레니엄 시절 시니어분들은 혼마 핸드메이드 아니면 낭창거리는 샤프트는 없었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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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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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가 이걸로 싱글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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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보스루삽입 방식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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