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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입니다. 아이언 기변 뽐이 와서 돌아보는데... 가격도 비싸고, 샤프트도 다양하지 않고. 그냥 용품은 한국, 미국, 일본이 천국인듯 합니다.
그래서, 주문해서 한국에서 받고 인편 통해 여기로 들여오려고 합니다.
무한 고민과 검색 루프에 빠졌습니다.
처음에는 ZX7, 포지드CB, 포지드 스타가 멋있어 셋중 하나 고르려고 하다가...
포지드CB는 관용성 없다고 하여 탈락,
그래서 "ZX7 vs. 포지드 스타" 2파전으로 고민 중... 뉴레벨 623M이 눈에 들어옵니다.
어제 아이언 정성스런 후기에서 로마로가 좋아보였으나, 로마로는 디자인이 제 취향이 아니라 탈락...
현재
ZX7 / 포지드 스타 / 623M
무한 고민 중입니다.
아이언 고를 때 디자인을 많이 봅니다.
각각의 아이언은 모두 디자인은 합격이고 가격대도 다 고만고만...
그렇다면 남은 것은 관용성.
셋 다 경험? 있으신 분 혹시 관용성이 어떻게 될까요? ZX7과 포지드스타는 후기들이 있어 관용성 상상이 갑니다만... 머슬 모양인 623M의 관용성 수준 감이 안잡혀 미궁에 빠졌습니다.
전 참고로 현재 PXG Gen2 0311P 사용 중이며, 캐리로 7번 140m~150m, 4번 170m 이상 정도 보고 칩니다.
드라이버가 요즘 하도 안맞아서 아이언으로 먹고사는 중입니다만... 스틸파이버보다는 아무래도 스틸이 제 스윙에 맞는 것 같아 기변 고민 중입니다.
미리 답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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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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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국이지만 조심스레 스릭슨 한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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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거의 스릭슨으로 기울었다가 623m이 등장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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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3m좋습니다. 탄도도 잘뜨고 타감도 좋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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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미국 공홈에서 주문할까 하는데 할인에 16% 추가 할인까지해서 가격이 너무 저렴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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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드cb 계속 생각나지 않을까요? 후회 하더라고 써보고 후회 하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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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ㅠ 나중에 후회는 중고로 달래보려 합니다. 너무 어렵다는 후기들이 많아서.ㄷㄷㄷ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