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1-06-14 23:53:28 조회: 2,047 / 추천: 1 / 반대: 0 / 댓글: [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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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보니 캐나다도 그린피가 3~50프로정도 올랐다네요.
이러니 새장비는 세일을 잘안하고(PXG 예외)
중고장비도 가격이 손이 쉽게 가는 가격대가 아닌거 같아요.
요즘 골프공도 품귀에 그립도 씨가 마른다고...
전 그래서 살짝 테니스를 배워볼까 생각중입니다.
일땜에 라운딩을 가긴하지만 가성비 따지면 예전만큼 재밌지가 않네요 ㅜ ㅠ
저만 그렇게 느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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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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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가격이 50프로이상 오른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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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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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품도 물량이 너무 없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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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때문에 그린피 오르는건 이해가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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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인구가 많이 늘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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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30대인데 주변에 골프치는 지인들 많이 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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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제품 품절나고...중고가가 신품가격을 넘는 일도 있는 세상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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