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벤 호건 투어 스태프백. 최초판매가 약 890불. 100만원에서 대부분 450불 언저리에서 팔고 있습니다.
근데 한달전 모 사이트에서 이 백을 199.99에 내놨었어요.(아마 골포인분들중 지르신분 계실겁니다.)
고민하다가 티가 너무 많이 나는 아이템이라 그냥 접었는데. . .자꾸만 눈앞에 아른거립니다.
역시나 지름은 타이밍인가봅니다.
근데 한달전 모 사이트에서 이 백을 199.99에 내놨었어요.(아마 골포인분들중 지르신분 계실겁니다.)
고민하다가 티가 너무 많이 나는 아이템이라 그냥 접었는데. . .자꾸만 눈앞에 아른거립니다.
역시나 지름은 타이밍인가봅니다.
|
|
|
|
|
|
|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
|
작성일
|
|
|
사지않고 후회말고 사고나서 반성하자~~ 200불 넘는 상품은 아예 잊어버리면서 이번주말만 잘 넘기면 그 아쉬운 마음이 좀 가라앉겠지요. | ||
|
|
작성일
|
|
|
놓친 지름의 후회를 뼈속 깊이 새겨 추후 지름에 있어 한치의 주저함이 없어야겠습니다.^^ | ||
|
|
작성일
|
|
|
Bag | ||
|
|
작성일
|
|
|
199불은 어디였나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