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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일 아쉬웠던 못 지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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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들러펜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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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1-26 20:16:38
조회: 1,154  /  추천: 3  /  반대: 0  /  댓글: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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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호건 투어 스태프백. 최초판매가 약 890불. 100만원에서 대부분 450불 언저리에서 팔고 있습니다.

근데 한달전 모 사이트에서 이 백을 199.99에 내놨었어요.(아마 골포인분들중 지르신분 계실겁니다.)

고민하다가 티가 너무 많이 나는 아이템이라 그냥 접었는데. . .자꾸만 눈앞에 아른거립니다.

역시나 지름은 타이밍인가봅니다.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사지않고 후회말고 사고나서 반성하자~~ 200불 넘는 상품은 아예 잊어버리면서 이번주말만 잘 넘기면 그 아쉬운 마음이 좀 가라앉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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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놓친 지름의 후회를 뼈속 깊이 새겨 추후 지름에 있어 한치의 주저함이 없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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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B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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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99불은 어디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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