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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왔다가 여기 저기서 우드 퍼터 드라이버 오고 있다고 하니 나도 모르게 '나에게는 아직도 5번 우드는 장식용으로 있지만 xr우드는 괜찮을 거야', '퍼터는 3개나 있지만 1+1이니 더 사두면 좋겠지....' 나도 모르게 캘러웨이 사이트갔다가 장바구니 담으니 갑자기 100불이상 무료 배송된다고 하여 아싸 하며 결제하려고 카드꺼내니 불현듯 '이거 진짜 필요할까?'라는 고민을 하면서 겨우 참았습니다.
자꾸만 지르고 싶지만 참아내는 오후입니다.
눈팅조차도 무서운 딜바다 골프포럼입니다...
다들 좋은 오후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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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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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겨찾기 또는 설치한 앱 을 지우셔야....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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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겠지요? 지워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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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하고 잠깐 총알모아 또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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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뚱아리가 문제임을 알면서 이러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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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르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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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놓치면 후회할 것 같아 장바구니 담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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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지름을 참는 곳이 아닙니다. 일단 질러놓고 서로에게 지름의 의미를 찾아주는 그런 화목한 곳입니다. '이거 진짜 필요할까?'라는 생각이 진짜 필요한지를 생각해보셔야...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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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그렇게 하다가 집사람한테 등짝을 아주 어마무시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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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이거 진짜 필요할까??? 라는 생각이 진짜 필요한지..... 오늘의 명언이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