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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하면서 온갖 부위의 근육통을 다 경험해봤지만 팔굼치쪽은 처음이라 신경이 쓰이네요.
알아보니 엘보는 근육보다는 인대부위라해서 조심스럽기도 하고요.
대부분 쉬라는 의견이던데요.
새 채에 적응이 되면서 거리를 늘려가는 시점이라 무작정 쉬기는 아까운데요.
찾아보니 팔굼치 보호대가 있어서 사용해보면 어떨까 합니다.
효과가 있을까요?
경험해보신분들의 댓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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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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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플땐 보호대 해도 소용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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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보는 고질병 되면 거리가 무슨 상관 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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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치는 데는 도움 안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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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효과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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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쉬시는게 정답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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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통증 때문에 약까지 드신다면 보호대는 큰 의미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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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클럽으로 다시 바꾸는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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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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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보때문에 잠스트차고 연습했었는데.. 약먹을 정도로 심하시면 안하시는게.. 특히 드라이버 연습이 쥐약입니다. 저는 괜찮아 졌다가 한 며칠 드라이버만 줘 팼더니만 다시 엘보가 오더라고요. 잠스트가 엘보보호대중에선 젤 괜찮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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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스트로 저도 약간의 효과는 봣습니다. 확실히 덜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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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거는 효과 못봤는데 잠스트꺼는 효과봤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