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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언은 5-P로 사용하고요.
웨지는 Gap 50.8/ Sand 54.10/ Lob 58.4 이렇게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얼마전에 아이언 바꾸고 웨지도 변화를 주려고 52/56도 두 개를 새로 주문해놨습니다.
(근데 주문생산인지 2주나 걸린데요.)
피칭의 로프트가 44도라 120-125정도 보고 치는데,
아마 52도 짜리는 풀스윙하면 100야드 정도 나가리라 생각합니다.
지금 고민중인게 110근방의 거리를 메꾸기 위해서 48도 짜리 웨지를 하나 추가할 것인가?
아니면 60도짜리 로빙웨지를 추가할 것인가입니다.(요즘 로빙 어프로치를 많이 쓰고 있어서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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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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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피칭이 44도라 예전엔 50도 56도 사용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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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프트대로 보내는게 정석인데 저도 몸이 받쳐준다는 보장이 없긴 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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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칭이 44도면 48/52/56이 정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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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이 너무 비어서 말씀하신대로 48이 우선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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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48 52 56 60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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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주변에서 로빙웨지가 은근히 많이 쓰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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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아이언에 따라서 다른데, 저는 포틴 777 4-p 사용하고 있어서, 참고로 포틴 777은 p가 42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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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530 씁니다. 차후에 770 고려하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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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지 중에는 56 다음으로 많이 쓰는 것 같아요. 저는 100~110미터는 48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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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칭은 아이언 세트에 딸려나온 46도이고, 보키sm5로 52.8 58.7 두개 쓰고 있는데, (64도는 봉인), 솔직히 거리가 좀 어중지기는 합니다. 46 50 54 58 이렇게 쓰고싶기도 한데 적응해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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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도 간격이 일반적인데 6도씩 차이나게 하셨군요? 조절만 되면 문제 없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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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포틴530쓴적있었는데 웨지는 48 52 56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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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고 있는게 일반적인 구성이긴 하나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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