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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메이드야 저런모양을 2019년도 m6때부터 쓰고있었다지만, 핑 g425 맥스도 알고보니 저런형태이고, 최근발표된 타이틀리스트 tsr2도 유사하게.....저런모양이 관용성과 직결되는 무언가가있을까요?? 다들 맥스시리즈만 유독 저런모양이네요.
(유일하게 캘러웨이 로그st는 좀 다른모양이네요. 역방향 삼각형? ㅋㅋ)
단순한 유행인건지, 무슨원리가있는건지....
저도 tsi2쓸땐 텔메의 저런 삼각뿔모양이 적응안되더니, 스텔스로 갈아타면서부터 어드레스가 참 편하단생각이 듭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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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를 최대한 뒤로, 바닥에 가깝게 하려니 저렇게 나왔나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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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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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메 스럽다라기 보단, 설계하다보니 저런 형태의 디자인들이 나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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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 드라이버 쓰고있는데 디자인도 타구감도 너무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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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베이퍼 프로만 가지고있어요. 구할땐 안보이더라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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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스440은 깨졌던지 깨질까봐 보관만 하건지 둘중 하나일겁니다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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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성을 높이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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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아닌 것들도 요즘은 다 저런 모양이죠. 핑 G425도 max lst sft 모두 저런 모양이죠. 카본크라운으로 절약한 무게를 뒤쪽과 바닥에 몰아줘서 탄도와 관용성을 확보하기 위한 시도이지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