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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아이언 쉽게 취고자 쉬운 아이언 문의드려서 추천주신 핑아이언으로 기변했습니다.
우선 쉽네요ㅎㅎ 체감하려면 확 쉬운채로 가는게 맞는듯 싶어요/
슬라이스가 주 구질이고.. 우선 드라이버가 잘 죽진 않는데.. 죽진 않으나 와이파이 리스크를 좀더 줄이고자 합니다.
현재 스텔스2hd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 드라이버도 초급자용.. 슬라이스방지용 모델이긴하나..
핑 아이언을 들이니.. 아..이게 채의 효과가 있구나 생각드는게.. 드라이버도 스윽 눈길이 가네요..
스텔스에서 핑 430 또는 요즘 나오는 440 이런 채들이 훨씬 치기 쉽고 방향성 보정이 체감이 되는지 궁금해요~
당연 어려운채에서 핑으로 가면 체감되겠지만...스텔스에서도 관용성모델인데.. 이런채들에서도 체감이 좀 되는지.
비거리 이런건 신경쓰지 않아요~ 전 오로지 죽나사냐 방향성만 따지는편입니다.. 다 써보신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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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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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440 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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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휴.. 핑 드라이버 너무 비싸네요;;;ㅜ고민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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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는 할인 잘 안하는 핑이지만 한번씩 골프존마켓 네이버스토어에서 할때 있으니 지켜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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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 은 신세계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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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지인이 스텔스2 쓰는데 슬라이스로 잘 죽는데 이번에 핑 440으로 바꾸고 오비가 많이 줄었다고 직접 이야기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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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타이틀이랑 테일러는 헤드가 좀 열린 모양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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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스 슬리브를 활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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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는 남의 채 효과가 너무 큰 클럽입니다.. 저도 스텔스2 hd 도(??) 갖고 있는데, 채는 문제가 없습니다 제가 문제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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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비슷한 크기에 닫혀있는 헤드라 공 잘닦이는거 말고는 체감 없을듯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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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상관없지만 그런 생각이 한번 드시면 채를 바꿔야 없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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