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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거리에 목숨걸고 드라이버만 사랑하는 6개월차 신입입니다.
주말에 패키지로 이틀 나갔는데 첫날은 그럭저럭 전반은 망하고 후반은 괜찮은 식이었죠. 기분좋았던건 275m 파4홀에서 거의 그린근처로 드라이버샷이 올라가기도 했거든요.스코어는 멀리건 3개 포함 거의 리얼로 105. 문제는 두번째날, 결과적으로 티샷 14개중 단 하나도 제대로 못맞췄습니다. 멀리건 포함 16개를 전부 타핑 아니면 심한 토우샷 때문에 쪽팔려서 고개한번 못들고 빨리 집에 가고싶었습니다. 이번이 필드4번째 이긴 하지만 이런 심각한 상황은 정말 극복하기 힘들더군요...위로받고 싶습니다. 다들 이런경험 있으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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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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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몇년 겪으실 일이니 너무 낙담 마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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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다 그렇습니다. 잘 되다가도 그런날이 꼭 옵니다. 장비를 바꾸시면 심적으로 좀 좋아집니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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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심각한 상황에서도 100개를 칠 수 있게 됩니다. 됐다안됐다...맘을 비워야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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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 다 오비낸적도 있습니다. 3년차 아직도 5개정도는 슬라이스 오비를 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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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차인데도 지난라운딩서 드라이버 절반 쪼루냈습니다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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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제가 전문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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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글 남겨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연속된 쪼루앞에서도 용기내어 이겨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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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한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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