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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근 레슨을 받으면서(이제 7회차) 느꼈던점을 간략히 적어보려 합니다
1. 복습이 중요하다
레슨으로 점검 받고 새로운 드릴과 과정을 익힌 후 역시 복습에 얼마나 투자하느냐가 관건이네요
엘베에서 거울보며 집에서 배드민턴채로 헤드의 면을 느끼며 부던히 해봤습니다;;
2. 탱탱볼만한게 없구나
와...이건 조만간 하나 사보려구요...
빈스윙때 지면반발과 체중이동 느껴지는게 채잡고 안느껴져서 고민이었는데
이걸 껴놓고 왼벽 / 체중이동 / 지면반발에 하체 스웨이까지....
이걸 또 팔사이에 끼면 상체 제어까지!!!
여러 도구들중 간단하고 아주 짱!!이였습니다
3. 레슨프로와의 궁합
이것도 참 중요한것 같아요. 제가 추구하는것이나 제가 무엇을 원하는지 서로 상의가 되고
방향이 맞는 프로님을 만난다는게 참 중요하더군요....(중간에 프로님 한번 바뀌어서 더 절실히 느껴지네요)
이상 소소한 일기였습니다 ^^
모든 분들 겨울 동계훈련 열심히 안전하게 마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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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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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습안하고 가면 똑같은 레슨을 계속 반복하게 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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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중요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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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탱볼 드릴 자세히 말씀해주실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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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허벅지 안쪽으로 탱탱볼을 장착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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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레슨프로랑 궁합이 맞아야 할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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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사실 탱탱볼 장착 이전의 과정을 생각해보면 프로께서 방법을 추천하셨을때 그것이 제가 생각하고 실행하고 싶은것과 맞았기때문에 그런거로 생각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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뽈이 떨어져서 연습장을 안돌아 다니게 하는 장치가 있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