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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11월말을 보내다 보니, 11/30일에야 마지막 골프 라운딩을 마치고
블프가 지난 이제서야 핫 아이템 없나 새벽에 살펴보다가 질렀습니다.
아내 신발 사이즈를 정확히 잘 몰라서, 풋죠이 US 7M 사줬다가 핀잔만 듣고
다시 에코 주말 할인코드 BF40 입혀서 고어텍스 가죽 골프화 다시 샀습니다.
이왕 사는 김에 큰 딸래미도 올 겨울 이후 잠시 휴학하고 인턴자리 알아본다니,
숄더백 하나 추가해서 연말에 크리스마스 선물로 주려고 합니다.
저 잘했지요? (기대할 뭔가 있겠지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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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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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십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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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선물은 절반만 성공해요. 직접 고르게 하는 편이 항상 낫습니다만, 선물은 선물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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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바님 멋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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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프라이데이도 이젠 온라인이 더 편하니, 미국에 있으나 한국에 있으나 소소한 행복은 비슷한거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