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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캐디 끼고 라운딩 중에 sw를 분실했는데, 18홀 다 마친 후 채 확인 중에 알아채서 캐디랑 골프장 다 뒤지고 캐디들한테 무전 다 치고 난리를 쳤는데 못찾았거든요..
캐디는 일단 자기가 오늘까지 찾아보고 연락을 준다고 연락처는 받아왔는데, 연신 골프장에는 직접 연락을 하지 마라며;;
암튼 채를 끝까지 못찾을 경우엔 혹시 제가 취할 수 있는 액션이 어떤게 있을까요?
SW는 캘러웨이껀데 저도 아버지꺼 받은거라 연식은 꽤 되긴 할겁니다.. 정확한 모델은 모르구요..
어제 라운딩때 회사 상사분들 모시고 친거라, 저도
웬만하면 걍 넘어가려고 했는데, 캐디가 계속 미안하단 소린 안하고 그걸 왜 까먹고 안챙기시냐며 적반하장 태도를 보이는게 좀 어이가 없어서;; 보상을 받을 수 있다면 받아보려고 합니다..
생전 세번째 라운딩이고 캐디 끼고는 처음인데, 다른 분들한테 물어보니 캐디 끼고 라운딩시 채를 잃어버리는건 거의 없고, 캐디 책임이 크다고 하더라구요..
골포분들 조언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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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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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에 연락하지말라는거보면 약점이있는거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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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라도 잃어버리면 캐디들 쩔쩔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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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위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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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당시의 상황이 어떤지는 모르겠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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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댓글 남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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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도 말씀하신 상황일거라고 생각이 되네요.. 이럴 경우는 그럼 제 책임이 더 크나요? 어쨋든 캐디가 최소 주기적으로 채 있는지 확인해야하는건 아닌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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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상황이면 캐디탓을 할 수 없습니다. 분실의 주체가 케프리님이기 때문이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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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캐디 라운딩을 할 때 저도 같은 실수 많이 하는데 그래서 퍼팅시에 웨지 아이언류를 카트 쪽 에이프런에 내려놓으면 저든 동반자든 챙기기 때문에 채 잃어버릴 확률이 많이 줄어듭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