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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헤드 바꾸면 비거리가 증가?
  질문 |
이노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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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2-12 14:36:25 조회: 1,496  /  추천: 2  /  반대: 0  /  댓글: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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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는 규정상 반발력 혹은 스매시팩터1.5가 맥스죠.

그러면 아무리 드라이버가 발전해봤자 헤드스피드가 증가하지 않으면 볼스피드 증가는 불가능합니다.

헤드스피드는 샤프트와 차라리 관련있지 헤드에 따라 달라질수가 없잖아요?
가벼워서 빨라지는거면 그건 헤드특성이라고 하기엔 요즘 무게추 다 바꿀수 있으니 논외구요.

제조사에서 매년 비거리 늘어난다고 광고하는데 비공인 만든다는것고 아니고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걸까요?

스윗스팟이 아니라도 거리가 보장된다는건 결국 관용성 아닌지...
관용성이 매년 좋아진다는건 인정하겠는데... 비거리는 왜 말할까요..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말씀하신대로 스매시팩터 한계가 있으니 메이저 메이커에선 관용성 위주로 가는것 같고요
다만 비거리 늘었다 이야기 하는것은
단순 볼스피드 외에 스핀, 탄도도 영향이 있으니 그런 부분에 집중 개선을 통해 몇 야드라도 늘었소 라고 하는것 같습니다
유튜브 리뷰등으로 보면 26년 신형 모델들이 트랙맨 데이터를 봤을때 특히나 저스핀성이 많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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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 부분도 다소 의문입니다.
대부분 프로들은 자신만의 최적 백스핀을 만들어 두었을텐데.. 그렇다면 헤드가 스핀을 낮춘다면 그건 오히려 손해가 되잖아요? 또 어떤이 에게는 너무 낮은게 고민일 수도 있구요..
구렇다면... 백스핀 광고는..... 백스핀 원래 2천인 사람은 계속해서 2천이 되고, 3천이였던 사람이 2천대로 줄어들게 해준다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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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다 알고 있지요.^^  혹시나 하는 희망 + 성인남자의 장난감으로 기변 구매 하는 거라 생각합니다.  저도 신형 드라이버들 트랙맨 테스트 했는데, 크게 차이가 없어 뽐이 죽었네요.  그런데 샤프트라도 바꾸고 싶은 마음미 ㅎㅎ
신형 드라이버 나올 때 마다 바이럴이 아닌 실제 유저의 긍정적인 사용기들이 나오는데, 이건 제 개인적으로는 그 분들이 스윙이 좋아져서 이지 않을까 + 신채 효과 정도로 보고있습니다.  또 절대적으로 성능이 좋아졌다기 보다, 그 유저한테 맞는 스펙을 찾았을 수 도 있고요.  암튼 매번 신제품 나올 때 마다 비거리 증가는 동의하기 어렵네요.^^ r7 부터 늘어났다고 주장하는 거리 다 더하면 400야드 넘어간다고 그러더군요.

    1 0

간혹 개인후기들 보면 트리플다이아 혹은 텔메 LS라인이 비거리가 엄청 늘었다고 합니다...ㅡㅡㅋ 그리고 간혹 유튜브 보면... 인생비거리 봤다고 하는데... 도대체 이해가 안되네요...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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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적인겁니다. 예전 드라이버가 스윗스팟 맞았을때 100가고 스윗스팟 외 부분을 맞으면 60간다고 하면 신형 드라이버는 스윗스팟 맞았을때 100가고 스윗스팟 외 부분을 맞았을때 80가는 클럽이라고 하면 평균적으로 신형이 더 비거리가 길겠죠.

    2 0

평균적으로 늘었을 수 있겠네요
근데 남x기님 퀀텀필드리뷰 유튜브 봤는데 비거리가 실제로 늘었다 하고...... 클럽헤드가 그게 가능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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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유튜버는 그냥 거르는 편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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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팔아먹어야하는사람이 무슨말을 못할까요... 상식선에서 생각해보세요.

장비가 아니라 그냥 몸이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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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헤드 디자인 개선으로 공기저항이 줄어들 수 있고, 무게중심 설계변경으로 또 스윙스피드가 늘어날 수 도 있는데, 사실 이런 부분조차도 이미 기술적으로는 이미 한계라 의미없는 수준. 제조사마다 추구하는 방식이 달라서 조금은 차이가 있긴 함. 본인이 테일러메이드 드라이버로 치면 평균 118~120마일인데, 스릭슨이나 코브라 PXG 드라이버 치면 확실히 클럽 스피드가 1~2마일 줄어들긴 함. 근데 같은 제조사라면 출시5년정도까진 크게 기술력 차이 없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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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반발계수는 정해져있어서 "정타"일때의 거리차이는 크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정타가 아닐때를 포함한 평균값"을 말하면 거리가 늘어난건 맞다고 생각하구요. 최신클럽들은 관용성이 좋아서 데드스팟에 맞아도 어느정도 정타와 비슷한 볼은 만들어주니까요.

결론적으로 제조사의 주장은 오로지 "정타"만이 아닌 "정타가 아닌 샷을 포함한 평균값"이 상승한다 라고 보면 될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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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의 무게와 구조상 스윙스피드는 빨라질수 있습니다. 구형드라이버는 확실히 헤드스피드가 떨어집니다.
정타의 유무에 따라서도 역시 비거리는 달라지고 구형대비 신형모델이 비정타에서 거리손실이 적습니다.
2000년대쯤 타이거우즈가 최초로 드라이버 평균300야드치면서 인간의 한계를 극복했다고 나왔습니다.
요새는 저도 300야드 칩니다.-_-;;

어쨋든 기술도 발전하고 있으며,
충분히 써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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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더 드릴 내용이 없을 만큼, 다 맞는 말씀인데요.

1. 관용성과 비거리가 따로 분리해서 볼 수도 있지만 연관이 없진 않은 것 같습니다.
현재 USGA의 CT측정은 impact area 내의 `최대값`을 정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더 넓은 범위에서 최대값에 준하는 반발력이 나올 수 있으면 규정 위반이 아닙니다.
쉽진 않겠지만 이론적으로 개선의 여지가 있긴 있습니다.
그나마 아마추어도 조금 기술의 (막 휘두를 수 있는)혜택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2. ls로 비거리가 늘었다는 말은 아마추어에겐 아주 간혹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주 조금만 일반인? 시선으로 눈을 돌려 보면, 여전히 드라이버 백스핀 3천 4천인 분도 있습니다.
제 주변에도 있습니다. 골프를 치시지만 숫자에 전혀 관심이 없고, 당근에서 한 20만원만 써보세요 권하기도 어렵습니다. 가능은 한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프로는 모르겠어요.
거리가 조금 더 나오는 본인 세팅을 알지만 일부러 기존에도 그렇게 하지 않은 이유가 있을 텐데,
굳이 뭐 메이커 신제품 소개하는 시간에 나와서 구구 절절히 말하기에 기승전결이 길어지니
`와 좋네요` 하겠죠.

3. 공기저항은 마땅한 규정이 없고 규정하기도 어렵습니다.
약간 이건 회사들이 드러내지 않고 체감 안되게 야금야금 하고 있는 것도 같은데,
공기 저항 감소를 위한 형상은 물론이고, 헤드 페이스들이 상당히 작아지고 있습니다.
저는 이 부분에서 기술적 한계에 오지 않았고 지난 몇년간 회사들의 `개선과 이득이 클 것 같아요.
일례로 집에 아직 2016 ping G lst가 있는데,
이미 g30시절에도 공기저항을 말하고 터뷸레이터를 달고 나온건데
요즘의 핑 드라이버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페이스 면적이 광활하게 면적이 넓습니다.
공기 저항은 일반 골퍼에게도 0.5mph 에서 1mph 이득을 말하기도 하는데,
실질적으론 헤드스피드가 빠른 프로들에게 보다 혜택이 클 것 같습니다.

ps - 개인적으로 저는 callaway epic ls나 g410 lst를 쓰고 있습니다.
집에 아직은 더 신제품도 있겠지만, 샤프트와 방향성 등에서
더 좋은 조합 같은 것을 찾지 못했다고 보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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