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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관리가 부실한 구장은 그린주변이 거의 흙바닥마냥 잔디가 없거나 죽어있어 어프로치가 쉽지 않더라구요
힐 들어서 굴리는 어프로치도 간혹 더덕이거나 까게 되던데..
이럴때 치퍼가 제격이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예전에 알리에서 만원대 저렴이 치퍼 몇번 쓰다가 잘 안쓰게 되어 뺐습니다만.. 요즘같이 잔디 잘 안자라는 시점에 유용것 같은데 어떨까요?
참고로 주변 평판 신경 안써서 치퍼 사용에 대한 거부감은 전혀 없고 우드유틸 안써서 클럽 구성도 여유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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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퍼도 좋고 P나 9번으로 치퍼대신 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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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아이언 뒷땅각이면 치퍼도 걸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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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퍼도 연습해야 되더라고요 ㅎㅎㅎ 전 그래서 한번 쓰고 그거 연습 할바에 9번이나 p 연습 하자 하고 버렷넹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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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퍼 좋습니다 ㅎㅎ, 퍼터처럼 어깨로만 치면 에러가 안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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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에 여유 있으면 들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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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똑같은 상황이 있었습니다. 그린 주면 그냥 진흙밭....52도로 시도했다가 철푸덕 하고... 다음에는 유틸을 써야겠다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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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의견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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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퍼 좋죠 요새 퍼터인데 앞부분을 돌리니까 치퍼가 되고 이런 제품도 있고 런처xl halo 제품같이 9번아이언이 너무 거대하니까 치퍼처럼 사용할 수도 있고 치퍼를 대용하는 제품도 꽤 있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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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모양 치퍼 가끔 쓰는데... 가끔 뭐 치퍼 혐오하시는 분들은 뭐 자동으로 공 넣어주는 기계라고 생각하시는건가 뭔가 싶은데, 그것도 연습 안하고 치면 마냥 쉽지는 않더라고요 ㅎㅎ 저도 채에 여유가 있어서 하나 갖고는 다니는데 거의 안쓰고 말씀하신 흙바닥 상황같은데서만 가끔 쓰긴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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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퍼는 그냥 그린 주변 15m 이내 어프로치에서만 쓰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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