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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스피드 67~68
필드에서는 살짝 페이드구질에 230~235 정도 치는편입니다.
원래 블루 6S쓰고 있었고 필드에서 방향성도 어느정도 잡혔는데
후반 15~16번홀 정도가면 허리가 살짝 뻐근한게 올라와서
무게를 낮춰볼까하다가
좀 더 가볍지만 강성이 단단한 블랙 TR 5X를 영입해서
하루정도 연습하고 필드에 나갔는데
왠걸.. 갑자기 안나던 왼쪽미스가 많이 나더군요.
정타를 맞았을때는 원래 구질인 페이드가 이쁘게 잘 나오구요..
후반 뻐끈한건 확실히 좀 덜해진거같은데
제가 연습하면서 가장 두려워 하는게
티샷 왼쪽으로 말리는 훅구질이라.. (고생을 넘 많이해서)
계속 멘탈적으로 불안한 감이 있는데
연습을 좀 더 하면 해결될까요?
혹시 저랑 비슷한 컨디션으로 고민이 있으신 분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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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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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벤블루 6s에서 벤블랙 TR 5x로 똑같이 변경한지 6개월정도 되었는데 편하고 좋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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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이 답 입니다. 본인에게 맞지 않는 샤프트라면 애초에 사용하기 힘들었을거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