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6-07-25 05: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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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셋업자세를 취할시 페이스면과, 공과의 거리가 최대한 공을 건드리지 않는선에서 가장 가깝게 두는게 맞는건가요?
공은 둥글고, 골프채는 로프트각때문에 페이스바닥이 공의 오른쪽 밑에 살짝 들어가질수도 있지 않나 싶어서요.(대각선으로)
어떻게 보통셋업하시는지 궁금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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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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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의 위치가 중요한데 페이스면이랑 공 거리에 예민해져버리면 필드가서 폭망합니다. 매트 위에서야 별 부담없이 페이스면이랑 공 거리 맞출 수 있는데 산에가면 러프나 벙커 살짝 라이가 좋지 못한 곳등 변수가 많은데 그때마다 페이스면이랑 공에 예민해져버리면 스스로 말립니다. 어드레스 아주 중요한건 맞는데 손의 위치정도만 신경쓰시는게 좋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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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적으로 헤드를 공 닿기 전에 놓기는 합니다.(가장 가깝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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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갠적으로는.. 추천드리는 방법이... 언듈이 많으니까.. 그런식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1) 놓인 공 바로 (몸쪽 시야상)아래쪽의 오른쪽(오른손잡이기준)에 헤드를 내려놓는다. 2) 그리고 연습스윙을 해서 지면 어디에 헤드가 스치는지(혹은 디봇이 시작되는지) 확인한다. 3) 그 지점과 헤드 의 거리를 파악해서, 그 사이에 공이 위치하게 헤드 어드레스를 한다..(그래야 공 앞쪽(시야상 공 왼쪽)에 최저점이 생기니까.. 4) 그리고 스윙한다. .. 이게 가장 좋은 루틴이라고 생각하고.. 이렇게 하시려면.. 연습장에서 연습하실때도 공에서 최소 3~4cm 뒤에(시야상 오른쪽에) 헤드를 놓고 어드레스 하는 습관을 들이시는게 좋습니다. .. 걍 기계적으로 공 바로 뒤에 헤드놓고 어드레스하시는걸로 연습하시면.. 필드 나가서 언듈 상황에서는 그 어드레스가 안나올 경우가 꽤 있을거에요.. (물론 뭐 그러면 적당히 헤드 들고 해야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