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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골프에 입문한지 5개월이 넘었습니다만 아이언샷이 제일 어렵습니다...
jpx825 단조 쓰고 있는데요, 아무리 봐도 클럽페이스가 작고 솔이 좁은게 주변에서 들었던 초중급채의 이미지는 아니거든요...
비거리는 어느정도 나옵니다만 실력이 워낙 미천하여 미스샷이 많아서 걱정이 많습니다.
그래서 연습장에 있는 핑 아이언 (K뭐였는데...) 을 휘둘러보니 타구감은 단조채의 그것을 못 따라가지만
엄청 쉬웠습니다. 페이스 크기부터 후덜덜한게...솔도 넓고 심리적 안정감을 준다랄까요?
이것 저것 시타를 해봤을때 JPX의 일본 단조채 특유의 타구감은 최고라고 인정합니다.
다만 핑 아이언의 두툼한 솔과 넓은 페이스가 주는 여유는 상당한 유혹으로 다가오더군요.
그래서 이미 뉴G 아이언을 눈팅하고 있습니다...
1. 그냥 미천한 실력이니 JPX로 연습이나 더 해라
2. 칠꺼면 일단 쉬운 채가 와방이다. new G로 가자
조언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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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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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맘에 드는게 최고의 클럽 입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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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답이십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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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는 맘에드는거 샤프트를 고민해야된다고 포럼에서 들은거 같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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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좁은 편이 아니고 거리도 많이 나고 컨트롤도 쉬운채입니다 허나 위님 말씀처람 맘에드는게 최고죠 스슬 맘이 멀어지신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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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때 핑 G20 아이언을 치면서 이게 쉬운채인지는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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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마음을 굳히게 되는 ㅎㅎㅎ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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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에 제일 많이 쓰이는 버너 아이언이 어찌그리 편한지 헤드가 커서 대충 쳐도 쫙쫙 맞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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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자기 맘에 들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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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이미 2번입니다. 골프는 장비스포츠이자 멘탈 스포츠 이기때문에 본인 장비에대한 약간의 의심만 생겨도 정말 드라마틱하게 않맞기 시작합니다. 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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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x 정도면, 거의 중급에 가깝습니다. 로프트는 서 있어서 멀리 칠 수 있지만, 헤드가 날렵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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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 뉴g 아이언 강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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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가려면 핑 G시리즈가 최고에요. 맘에 드신다면 뉴G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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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 볼때마다 아이언바꾸고 싶어요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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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뉴G 아이언을 사려고 오래동안 살펴봤었는데요. 뉴G랑 타이틀리스트 716 AP2,AP1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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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안되면 바꾸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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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735를 가지고 있다가 핑 G10으로 바꾸고 내 스윙이 갑자기 좋아졌나? 싶었더랬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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