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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글 하나 적어봅니다.
이번주 토요일. 앗 내일이구나...필드예약이 되어있어서 어제 스크린을 한게임쳤어요...
연습장 가야하는데 시간도 없고 그저 스크린에서만...ㅜㅜ
나름 잘 맞아서 드라이버 비거리 210m, 페어웨이 적중율, 그린 적중율 둘다 70%이상 됐는데...
퍼팅을 40개 넘게했어요...필드에서도 이정도는 아닌데....ㅎㅎㅎ
스크린가면 드라이버는 대부분 테일러메이드 로켓볼인가 R샤프트라서 뭐 익숙해요.
좀 낭창낭창하지만 그러려니 치다보면 적응되구요.
아이언도 대부분 버너인데 이것도 뭐 헤드도 크고 그냥 저냥 칠만하구요...
다만 그립이 너무 낧아서 미끄덩 미끄덩...
우드나 유틸은 뭐 잘 안치니 상관없고....
문제는 퍼터인데...제가 스카티 고로S5 반달모양에 슈퍼스트로크3.0 그립쓰는데...
어제 스크린 퍼터는 처음보는 하얀색헤드에 그립은 얇디 얇고...
어드레스하면 왠지 헤드가 일직선이 아닌거 같고...
헤드무게가 너무 가볍고...
똑바로는 치겠는데 거리감이 전혀 안생기더군요...
집에서 연습하던 감으로 치는데 계속 짧고, 짧아서 길게 치자니 자꾸 때리게 되고...악순환...ㅜㅜ
스크린에서 쓰는 장갑이 너무 더러버서 회사가방에 골프장갑은 하나 가지고 다니는데...
이거 퍼팅도 하나 들고 다니고 싶을 정도네요...
가끔 지방 골프존에서 오딧세이 퍼터 만나면 너무 반갑더라구요...
고수는 연장탓 안하시겠지만 저는 하수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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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일수록 연장탓 합니다! 타이거 형님도 클럽 던지시니까요~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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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퍼터로 집어넣어야하니 거리감이 제일 중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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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가서 테일러메이드만을 만나도 반갑더라구요 ㅜㅜ 특히 풀셋으로 구비되어 있는 곳도 많지 않아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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