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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의 첫 대회가 중국에서 열렸고 이 대회에서 김해림선수가 우승을 했습니다만
롯데후원이라는 이유로 중계카메라에서 의도적으로 멀리 찍히거나 시상식 장면을 내보내지 않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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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골프단의 한 관계자는 “김해림 프로가 대회 첫날 중국 TV 화면에 자주 나온 뒤 중국 당국이 국민 정서와 맞지 않는다며 모종의 지시를 내린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CCTV 측은 롯데 후원 선수가 우승하면 시상식을 중계하지 않을 것이라고 미리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김해림의 시상식 모습은 방영되지 않았다. 현지 화면을 받아 국내 중계에 나선 SBS골프 고덕호 해설위원은 “해설하면서 이런 경우는 처음이다. 황당한 일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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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날 대회 주관 방송사인 중국 CCTV 5+는 김해림의 모자 정면에 새겨져 있는 메인 스폰서인 롯데 로고가 노출되지 않도록 했다. 롯데가 성주골프장을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부지로 제공한데 따른 보복 조치의 일환이었다. 공동 3위로 마친 이소영도 롯데 소속이라 TV에서 제대로 볼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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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의 일을 스포츠까지 끌어들여 벌이는 행태가 정말 저열하고 더럽기 짝이 없군요.
klpga에서도 이런일에 대해 강하게 항의하고 중국에서 열리는 대회를 다 철수했으면 합니다.
중국에서도 중국여자골프의 발전을 위해 klpga에 많은 부탁을 하는거로 아는데 이런 상황에서 무슨 협조와 공조가 있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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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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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도 웃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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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넓고 인구수 많다고 대국은 확실히 아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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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월드컵 예선을 위한 국가대표팀 전세기 운항도 불허했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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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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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코끼리나 뇌는 벼룩이니 콧바람 훅훅대며 바닥에 눕는 상이로다. 때리자니 맞을 꺼 같고 달래자니 그 끝을 알 수가 없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