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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이 좀 안되는 초보 백돌입니다.
물려받은 아담스 아이언셋으로 잘 버텨오다
좀 욕심도 생기고 이제 내 전천후 장비좀 구비해볼까 하는 생각에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결정적으로 티칭프로의 투어스테이지 v300 시리즈 추천으로
시타를 하게 되었습니다, 두둥~~~
투어 v300-5 , 미즈노 JPX900 둘다 샤프트는 950 R
왠걸 몸좀 풀고 휘둘러보니 헤드무게도 못느끼겠고 잘 맞지도 않고
어쩜 생크까지 나는.. 상황
바로 지르려던 마음은 온데간데없고, 이게 뭐가 문젠가 싶어
좀 지나다니면서 몇번 더 시타해보기로 했습니다.
아이언 하나 들이기 어렵네요. 실력이 부족해서 ㅎㅎㅎ
돈이 굳은건가 싶기도 하고, 아직 가지고 있는 놈에게 믿음이 더 가네요.
하지만, 미즈노 아이언 너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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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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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시타하러 가도 샷이 안정되어 있지 않으면 몸도 안풀리고 맘도 급해서 잘 맞추기가 쉽지 않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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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로사항입니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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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거 하나, 잘맞는거 하나 두세트 있으면 다들 충분히 몇년동안은 만족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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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편법이 있구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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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노 미즈노.... 속삭여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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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예쁜거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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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만 빼면 NEW G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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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뉴G 아이언 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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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300-5가 스윙웨이트가 d0로 나와서 첨에 잡으면 무게감이 안느껴지더군요 헤드당 2g씩 납테이프 붙이니 좀 괜찮아졌던걸로 기억합니다 지금은 집사람 클럽사느라 팔았습니다만 ㅎㅎ 젝시오9드로 한셋뽑으니 타격이 좀 있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