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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골프화 방랑기
정보 |
청라타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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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02-20 17:38:04 조회: 105,716  /  추천: 28  /  반대: 0  /  댓글: 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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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를 좋아하고 특히 조던 시리즈 모으는게 취미라서 리셀로 참 많이 사고 팔고 했던 것 같습니다.

특히 쓸모도 없이 다 신을 수도 없는데 왜 이렇게 사고 팔고를 반복 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은.. 제가 약 30켤레 이상 겪어봤던 골프화를 조금 정리 해봅니다.

밑에 나이키 골프화 글을 보고 제가 드리는 정보가 조금이라도 도움 되실까 해서 글 작성해봅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참고정보
 - 골프 구력 약 10년 정도
 - 핸디: 로우싱글 - 테니스 병행시 100돌이
 - 구매 골프화 : 나이키 약 20켤레, 풋조이 2가지 모델, 그외 아디다스 뉴발 등
 - 사진으로 붙이는 모델들은 제가 사고 직접 착용(보유)했던 신발
 - 퍼포먼스나 기억에 남는 신발들은 ++추가란에 덧 붙임
 - 2023년 하반기 이후로 구매를 많이 줄이며 최신 제품의 정보는 적음

1. 나이키

 1) 조던 11
  가. 추천 사이즈: 정사이즈 또는 반업
  나. 발볼: 넓음
  다. 특징(장단):
   - 저의 골프화 방랑의 거의 첫 시작이 이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때 당시(약 10년전)에는 골프 치시는
     같은 또래가 많지 않을 정도로 제가 어린 나이(30초) 였고 더더욱이 그 중에 나이키 골프화를 찾는 사람이
     많이 없을때로 기억합니다. 일반 조던 11 귀하던 때라 나매 형님들 정도만 기웃할 때고 드로우나 선착 같은거 
     없이 상품 오픈했을때 편안하게 사이즈 고르고 구매했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ㅎㅎ
   - 너무 디자인은 뭐 최고이고, 영롱하고 예쁘고 골프화에만 있는 아웃솔 형광 컬러도 좋고 다 좋습니다. 
     쿠셔닝은 나이키 골프화 중 단연 1등입니다.
   - 단점은 골프화에 맞지 않게 에나멜을 사용해서 광택이 조금씩 사라집니다. 골프화 특성상 피니쉬 할때 
     신발에 주름이 지기시작하는데 그쪽이 너무 주름이 쉽게 발생합니다.  
   - 어릴때라 실착하고 지금도 가지고 있긴한데 아까워서 일년에 한번 신을까 말까한 놈입니다. 
     소재 때문에 사후 관리가 까다롭습니다.
   - 단연코 골프화 통틀어 디자인 실물 1등입니다. 한때 리셀가 1백만원을 호가 했었지요 ㅎㅎ


 2) 조던 1
  가. 추천 사이즈: 정사이즈 추천 일상화로 신어도 무방
  나. 발볼: 넓음
  다. 특징(장단):
   - 조던 1, 시카고, 짭디올(울그), 올흰, 파인그린 등 4켤레 이상 구매
   - 양잔디용 컴포트 골프화입니다. 조선잔디에서 스파이크리스 형태로 잘 잡아주는 골프화는 풋조이 프로 SL,
     아디다스 케이오스 밖에 없는 듯 합니다.
   - 조던 1은 편안함 때문에 골프보다는 패션화 처럼 일상화로 더 많이 신었습니다. 울그가 실물깡패고 어떤 
     착장에도 잘 어울리는 신발이었습니다. 
   - 하이는 추천 하지 않습니다. 목이 너무 높아 발목도 불편하고 다리도 짧아보입니다. 185 이상 모델급 라운딩 
     촬영시엔 추천.
   * 사족입니다만 축구협회 정몽* 님이 카타르에 현지 대표님 순방때 신었던 신발이 요놈이였지 싶습니다. 
     재벌도 일상화로 신는 조던 1 G 짱.
  
 3) 조던 4
  가. 추천 사이즈: 정사이즈 또는 반업
  나. 발볼: 보통(나이키 골프화 중에는 좁은편)
  다. 특징(장단):
   - 조던 4는 나이키 골프화중 가장 패션화에 가깝습니다.
   - 그럼에도 디자인이 멋져서 소장용만으로 구매를 했었습니다.
   - 마스터즈 그린, 브레드, 밀리터리 블루, 핑크 등 구매 했었습니다(사실 뭘 사고 팔았는지 모르겠습니다)
   - 필드 실착의견을 드리긴 어렵고 목이 높아도 너무 높고 신발 자체가 크고 무거습니다.

 4) 조던 6
  가. 추천 사이즈: 정사이즈 또는 반업
  나. 발볼: 보통
  다. 특징(장단)
   - 조던 4랑 느낌 비슷합니다. 

 5) 타이거 우즈 '13
  가. 추천 사이즈: 정사이즈 
  나. 발볼: 넓음
  다. 특징(장단):
   - 발 앞쪽부분에, 검은 아웃솔 부분과 흰색 가죽이 맞닿는 부분에 변색 이염이 됩니다. 검은물이 올라오는 것 
      처럼 비치게 되는데 소장용으로 사서 보관만하고 있다가 최근에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 스파이크 접지력이 상당히 좋은편이고, 흔한 다른 스파이크 골프화에 맨들한 부분(엄지발가락 부분)이 
      돌기 스파이크 처럼 되어 있어 더 든든한 느낌을 줍니다

 6) 나이키 에어맥스 97
  가. 추천 사이즈: 정사이즈 또는 반업
  나. 발볼: 보통
  다. 특징(장단):
   - 신발 자체가 무거움
   - 키높이 효과는 있으나 이로인해 탑볼 유발
   - 발 안쪽 바깥쪽 지지가 잘 되지 않아 뒤뚱하는 느낌이 있습니다.
   - 패션 골프화에 가깝습니다.
   - 에어맥스 1G , 90 G 등등 일반인들이 언뜻봐서 구별 안되는 비슷비슷한 맥스 계열들이 같은 플랫폼에 
     뚜껑만 바꿔 얹어 놓은 듯 한 현대 전기차 같이 승차감 등등 디폴트 필링이 다 비슷합니다. 
   - 결론: 맥스 계열은 무겁고 높다.

 7) 에어 줌 인피니티 투어
  가. 추천 사이즈: 정사이즈 
  나. 발볼: 넓음
  다. 특징(장단):
   - 의외로 쿠셔닝이 좋음(왜 쿠셔닝이 느껴지지?)
   - 조금 무거움
   - 잔디에서의 지지력은 나이키 중에 최상급
   - 최강의 단점은 매트에서는 너어어어무 미끄러움
   - 브룩스 켑카가 한창 상한가 칠때 예약구매로 샀던 좋아했던 신발 중 하나입니다. 신발 자체가 가볍지는 
     않은데 쓸데 없이 무거운 느낌은 아니고 조금 단단한 느낌입니다. 특히 외피가 방수에 월등하고 가벼워 
     외피 소재 마감으로 따지면 골프화 중 단연 1등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2. 풋조이
 1) 프리미어
  가. 추천 사이즈: 정사이즈 
  나. 발볼: 넓음
  다. 특징(장단):
   - 클래식 골프화 스타일이긴 하지만 제일 겉보기와 다른 골프화라 볼 수 있습니다. 좋은 쿠셔닝과 착화감
   - 스파이크 버전은 접지력은 가히 상급이고, 끈으로 되어 있지만 끈이 굉장히 튼튼하고 믿음직스럽습니다.
   - 선수처럼 보이기 젤 쉬운 골프화

 2) PRO SL
  가. 추천 사이즈: 정사이즈 또는 반업
  나. 발볼: 넓음
  다. 특징(장단):
   - 갑피가 상당히 튼튼합니다. 특히 앞코분 가죽 성형이 잘 되어 발가락 공간이 넉넉함
   - 최고의 수륙양용 올라운더 골프화
   - 방수가 뛰어남
   - 보아가 조금씩 늘어나서 중간중간에 조여줘야함

3. 아디다스
 1) 코드 케이오스
  가. 추천 사이즈: 정사이즈
  나. 발볼: 보통
  다. 특징(장단)
   - 두가지 버전을 실착 했었는데요, 가죽버전 하이탑, 천 로우 버전인데 꼭 가죽버전 하이탑으로 사시는걸 
     추천합니다.
   - 천버전은 방수가 상당히 취약합니다. 비오는 날씨가 아니더라도 아침이슬 있는 날씨에도 신발이 상당히 
     젖습니다.
   - 부스트 쿠셔닝이 상당히 좋고, 가죽버전은 방수가 뛰어납니다.
   - 비오는 날이나 궂은 날에는 무조건 이놈으로 챙겨갑니다.
  * 몇몇 아디다스 골프화를 써봤지만 이외 특별한 골프화는 없어서 생략 합니다.


4. 뉴발란스 X 말본 997(흰녹)
  가. 추천 사이즈: 정사이즈 또는 반다운
  나. 발볼: 넓음
  다. 특징(장단)
   - 방수가 안됩니다. 패션화에 가깝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디자인은 조던 11 에 이은 2등을 주고 싶습니다.
   - 남2여2 사진 많이 찍는 명랑 라운딩에 추천합니다.
   - 쿠셔닝은 기대 못하지만, 가볍고 부드러운 착화감입니다
   - 신발 접히는 주름 부분에 때가 세척에 조금 신경써야 합니다.

++ 추가
☆ 최고의 퍼포먼스 골프화 추천:
  - 공동 1등 풋조이 프리미어 풋조이 PRO SL, 2등 아디다스 코드 케이오스 하이탑, 
    3등 나이키 줌 인피니티 = 나이키 타이거우즈 '13
☆ 최고의 패션 골프화 추천: 
   - 1등 나이키 조던 11, 2등 뉴발 997, 3등 나이키 조던 1

쓰다보니 길어졌습니다.
개인적인 주관에 근거한 글이니 참고로 예쁘게 봐주시고 추천 많이 해주시고 
올한해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궁금한 부분 댓글 달아주시면 답 드리겠습니다.​

 


추천 28 반대 0

댓글목록

이미지가 안 올라가네요 ㅠㅠ 방법 좀..

    0 0

깊이가 남다른 사용기에다 정리하신 솜씨까지 감탄입니다~
골포인 흉내에 사 둔(트럼크에 갇혀있는) 골프화들 때문에 당장은 아니지만
앞으로  구입할 때 좋은 참고 자료로 사용하겠습니다ㅋ

    1 0

골프화는 의류와는 다르게 쟁여놓게 되네요 ㅎㅎ
재밌게 보셨으면 다행입니다 ㅎㅎ

    0 0

와 신발 박사님이시네요
풋조이 pro sl 기억해둘게요

    1 0

박사까지는 아니지만 ㅎㅎ pro sl이 편안한 만능 골프화임에는 틀림 없는 듯 합니다.
임성재의 골프화!

    0 0

저는 코드케이오스로 정착했습니다만, 다음 구매시 참고할깨요.

    1 0

코드 케이오스가 다 좋은데 비가 오거나 살짝 습기있는날의 매트에서는 좀 약한편이라 아쉽네요!

    0 0

저랑 비슷하네요.
저도 아디다스 나이키 다신어봤지만
최고로 치는건 풋조이
제일 편하고 튼튼해요.

    1 0

대체로 풋조이 신발들이 든든한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내구성도 좋구요

    0 0

조던11이 리셀가 그렇게 많이 올랐나요
처음 나왔을때 정가에 사서 한참신고 친구줬는데

    1 0

요즘 좀 폼이 죽긴 했지만
다시 정발한다면 오픈런사태가 벌어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친구한테 밥은 한끼 얻어 먹으셨어요? ㅎㅎ

    0 0

저도 풋조이 프리미어 패커드가 1위입니다.
2위는 나이키 에어줌 빅토리 2 입니다.
근데 전 보아보다 끈으로 묶는게 좋더군요 ㅎ

    1 0

패커드가 좋긴좋나보네요 요즘 골프열정이 식고 골프화 있는거도 다 못신어서 사고싶은거 참았는데 결제 해야겠네요..ㅋ

    0 0

저는 프리미어 탈로우를 신고 있는데요, 패커드는 옆그레이드 같아서 안신어 보았네요 ㅎ
에어줌 빅토리 라인도 신어 봐야겠습니다.
발 모양 특성상 또는 조여지는 느낌때문에 끈이 편하신 분들 있더라고요
전 따로 가리지는 않아서 ㅎㅎ
골프화 길들이기 끝나고 발에 맞춰진후 보아로 쫙쫙 조으면 그만한것도 잘 없더라구요ㅎㅎ

    0 0

풋조이 프로sl 다좋은데
지면을많이써서 그런지 뒷꿈치 밑창이 빻리 떨어지더라구여 ㅠㅜ 2켤레 해먹었습니다

    1 0

스윙시 지면사용 때문에 뒷꿈치 밑창이 빨리 떨어지면 체중이 뒤쪽으로 많이 쏠리는거 같은데요,
지면반발로 사용시 왼쪽발 바깥쪽 그리고 오른쪽 엄지발 쪽으로 체중을 싣고 뛰셔야 합니다!
뒤꿈치 밑창은 아마 걸어다니시면서 그런거 아닐까 생각합니다 ㅠㅠ

    0 0

크 조던을 좋아시는게 저랑 비슷하네요.
전 조던을 늦게 입문해서 조던11이나 조던1 하이 시카고 같은 제품을 못 가져봤지만
조던 4 시멘트, 조던 1 시카고, 울그, 미드나잇네이비 등등 여러 제품을 잘 착용 중입니다.
조던 11은 정말 부럽네여.

    1 0

조던매니아 시군요!
저는 시카고는 색상이 너무 튀어서 가지고 있는 착장(죄다 무채색 ㅠ)과 너무 안어울려서
샀다가 팔았습니다.
조던 11은 이제 중고라 팔 수도 없고 아끼면서 신어야죠 ㅎㅎ

    0 0

정성글 추천합니다.
프로 SL은 카본 강추합니다.

    1 0

카본은 안 신어 봤는데 좀 특별한 점이 있나요?

    0 0

카본이 더 잘 잡아주고 발바닥복원력이 좋아 덜 피곤합니다.
스윙도 좀 더 탄탄해지는 느낌인데 원리는 모르겠습니다.

    0 0

보통 신발 280~285 정도 신는데 풋조이 프리미어도 비슷하게 신으면 될까요?

    1 0

275 하셔도 될꺼 같습니다

    0 0

감사합니다 발볼 때문에 가서 신어보라는 의견이 많던데 확실히 평소 신발 사이즈 보단 작게 하는게 맞는거 같네요

    0 0

제 추천은 유달리 칼발이 아니면 정사이즈가 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프리미어 가죽 특성상 조금 늘어나긴 하지만 신발은 무조건 작은거 보단 큰게 낫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소장용이 아닌 이상 신발은 무조건 실착 해보구 사셔야 해요

    0 0

풋조이는 검색만 조금 해봐도 평이 어마어마하게 좋더라구여 맨날 운동화스타일만 잇는데 프리미어 하나 들여봐야겠습니다.

    1 0

제가 신는건 프리미어 탈로우 흰/남 버전인데 보기엔 엄청 클래식 합니다.
근데 신어 보면 응? 왜 편하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착화감이 좋고 쿠셔닝도 왠만한 나이키
에어 시리즈 보다 더 좋습니다.(쿠셔닝이 적당하다는 표현이 맞는 거 같습니다.)
저도 불편해 보이고 간지로 신는 신발 같아서 쳐다도 안보는 신발이었는데
친구의 강력 추천으로 신어보고는 라운딩 50% 점유율로 탈로우 신고 갑니다 ㅎㅎ

    0 0

정성스런 사용기 감사합니다.
저는 코드케이오스가 현재까지 가장 편하게 생각하구요, 아디다스 좋아해서 주로 아디다스 제품을 찾는데
아디다스 투어360은 정말 제 발엔 너무 안맞더라구요
뒷꿈치도 잘까지고 몇 번 신으면 발에 맞아야하는데 그것도 아니고... 저의 워스트네요

    1 0

코드케이오스 명불허전 좋지요.
다른 골프화 신다가 신으면 오히려 물렁한 느낌이 요새는 부쩍 들더라고요
투어 360은 저한테는 디자인이 너무 불호라 구매를 안해봤지만 엄청 발볼 넓고 편안한 인상인데 의외네요 ㅎㅎ

    0 0

정성스러운 장문의 글 감사합니다.
덕분에(?) 방금 조던 1g 울프그레이 질렀습니다 .....ㅜ.ㅡ
이 놈의 물욕,,,,,ㅡ.ㅡ

    1 0

지름에 약간의 도움이 되었다니 동질감에 조금 뿌듯(?)합니다
조던 1 울그는 일상화로 손색이 없어 가장 가성비 있는 소비였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저는 약 20중후반에 구매한 기억입니다..
예전 피크일때보다 가격이 많이 내려갔으니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 봅니다!
나중에 후기 자랑해주세요~

    1 0

적어주신 신발들 중 조던 11 너무 이쁘네요 +_+
정성스런 사용기 감사합니다.

    1 0

조던 11은 꼭 골프화가 아니더라도 학창시절 조던의 시대를 보냈던 누구에게나 로망 아니겠습니까 ㅎㅎ

    0 0

ECCO 는 안 신어 보셨나요?
첨에 TW13 신어보고 이후엔 에코 신고는 다른 걸 메인으로 안 신어봐서
다음엔 다른 것 고민하는데
참고해서 케이오스 하이탑이나 풋조이로 한번 사보겠습니다.
좋은정보감사합니다.

    1 0

에코는 너무 제 스타일이 아니라서..(전투력이 낮아 보인다고 해야할까요)
너무 편한 신발이라 골포에서 항상 추천하는 신발이긴 하지만 정작 구매까지는 못 갔습니다.
코드 케이오스는 버전이 바뀌어서 현 세대의 신발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풋조이는 모델이 계속 유지되고 있으니 꼭 한번 착화 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풋조이는 저를 앰배서더로,,)

    0 0

저는 구력 3년차이고 클래식 골프화가 입문하기전부터 이쁘다고 생각했어서
첫 골프화를 나이키 에어줌 빅토리투어를 구매했고 3년동안 잘신고
올해 처음으로 골포에도 올렸듯이 지포어, 풋조이 프리미어 패커드와 고민중에 지포어 갈리밴터를 구입했는데
너무나도 만족하고 신고있습니다
오케이몰에서 12만원 주고 구매했는데 정식홈페이지에서는 거의 다 비슷하게 생겼는데 40만원 넘게 팔더라구요
신어보니 12만원치고는 좋은데 40만원주고는 안살듯한?
암튼 또 사게된다하더라도 오케이몰같은 곳에서 가성비로 지포어 살것 같습니다 이쁘고 발편하고 좋네요

    1 0

지포어도 편한 신발이라고 얘기 많이 들었는데 가격 허들이 높아도 너무 높아  실 착용은 안해봤네요.. 저도 오케이몰 의류는 좀 사는데 신발은 참 손이 안가더라고요 반품비도 꽤 비싸고.. 담에 갈리밴터 한번 노려 봐야겠네요 ㅎㅎ

    0 0

갈리밴터 12만원이면 나이키, 아디다스 골프화보다도 한참저렴하지않나요 ㅎㅎ
나중에 한번 노려보세요!!

    0 0

풋조이 프리미어  PRO SL 강하게 관심이 갑니다!!! 감사합니다!!!
프리미어  PRO SL 사이즈는 정사이즈 사면 될까요?
풋조이는 10mm 작게 신어야 한다는 말을 들어서요~

    1 0

프리미어랑 PRO SL
둘다 느낌이 달라서 풋조이는 실착해봐야 됩니다!!
둘다 10mm 적게는 필요없었고 둘다 반다운 정도 했던 것 같습니다!

    0 0

TW13과 Pro SL이 관심이 가는데, 접지력은 어느게 좋을까요? 둘의 비교 특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0

사전정보는 Pro sl로 훨씬 많은 플레이 했습니다.
참고로 접지력 부분에서는 크게 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
제일 차이나는 부분은 착화감 같은데요,
pro sl이 더 탱크같고 보아로 인해서 발등 전체를 감싸주는 특유의 맛이 있습니다.
발목부분도 더 높습니다.
반대로 tw13은 발 볼만 유독 더 넓은 느낌이 있고 발목 부분도 더 낮습니다.
이건 개취의 영역이라 장단점을 논하기는 어렵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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