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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도의 뙤약볕 아래에서...54홀 도전했으나 같이 치시던 분들께서 게임포기를 하시네요..ㅋㅋ
사실 제가 젊기는 했네요..40대 중반인데..
아마도 며칠간 후유증에 시달릴거 같지만 재미 있었습니다.
뭐 점수는 기대하지 않습니다..2번째 후반홀만 보기 플레이로 나름 선방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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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힐링 하셨네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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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지난주에 금요일 오후 18홀 + 토요일 36홀을 치고 돌아와서 지금까지 골프백을 쳐다보지도 않고 있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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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에 72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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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저도 처음 여름 동남아에서 이틀 72홀 돌때 미칠뻔 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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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동안 54홀은 칠만 하던데.. 사실 이것도 쉽진 않았는데.. 이틀에 72홀.. ㅎㄷㄷ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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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월에 말레시아에서 한달동안 918홀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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