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새벽에 안개가 끼었었지만 운동하기 좋은 날씨였습니다
저도 근처 골프장으로 출동하였습니다
간만에 2:2 조인이라 긴장감 가득으로 가서 재밌게 치고만 왔습니다 ㅜ
100미터 이내 어프로치만 남으면 니어핀이 되는 상상을 하며 힘이 잔뜩 들어가는 탓인지 생크몇번에
번번이 거리가 10~20m 짧네요,,, 연습장에서 할수 있는 효과적인 연습법이 없을까요?? ㅜ
ps. 조인하신 익명 고수분의 비매너에 치를 떨었던 하루였습니다 // 동반자분 레슨하신다고 어프로치 2~3번은 기본이고 티박스에서 왔다갔다 소리지르고 캐디한테는 욕에 소리에,,, 싱글치셨지만 상종하고싶지도 않네요
처음으로 캐디도 사람인데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조인하기 싫어요
|
|
|
|
|
|
|
댓글목록
|
|
작성일
|
|
|
그런 인간들은 골프장 출입을 금지했으면 좋겠는데...고생 많으셨어요 | ||
|
|
작성일
|
|
|
파3도 아니고 정규홀에서 어프로치를 2~3번 한다구요???? 이런...저같으면 뭐하는 짓이냐며 욕했을듯요... | ||
|
|
작성일
|
|
|
저는 니콘측정기로 100 미터이내를 10 단위로 연습장 구석구석을 찍어보고 공 보내기를 해본다고............ㅎㅎ
| ||
|
|
작성일
|
|
|
헉! 근데 캐디한테도 뭐라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