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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으로 쓰는 골프공 후기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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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h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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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4-03-09 02:35:03 조회: 85,236  /  추천: 25  /  반대: 0  /  댓글: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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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5X 사용)

안녕하세요  골프채는 자주 못바꾸니까 골프공이라도 다양한 걸 사용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골프를 즐기는 골퍼 입니다. 저의 부족한 경험으로 느낀 점을 주관적으로 적어보려고 합니다. 혹시나 구매하신다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겟습니다.

타이틀리스트 v1  구매가격 : 선물 받음
부드러운 타감, 좋은 일관성, 살았을까? 죽었을까 햇을 때 긴가민가 할때는 v1이니까 살았을거야 라는 믿음감이 있었습니다. 편심테스트 했을 때 어딜 찍던지 편심이 거의 일정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누구나 써도 좋은공이고 언제나 써도 좋은 공 같습니다. 

 

타이틀리스트 V1X 구매가격 : 선물 받음
묵직한 타감, 좋은 일관성이지만 때리는 힘이 부족할시 확 팅겨 나간다는 느낌, V1이 승차감 좋은 세단이라면 V1X는 헤드스피드만 받쳐 준다면 운동성 좋은 스포츠카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헤드스피드를 더 올리면 다시 도전해볼생각은 있지만 지금 당장사용할 볼을 v1과 v1x중 선택하라면 저는 v1을 사용할 거 같습니다.

 

캘러웨이 크롬소프트 x (사진은 ls) 사용당시 구매가격 5만원  제가찾은 최저가 (골마켓 4만원)
v1과 v1x의 중간정도 느낌의 타감이었고 처음에는 몰랏지만 치면 칠수록 타감이 정말 좋게 느껴 졋습니다. 먼가 말로 표현할수 있는 방법이 없네요. 내구성도 프리미엄라인 중에는 강한편이였던걸로 느껴졋습니다.  

 

스릭슨 zstar xv  사용당시 구매가격 쿠팡 2더즌 58,120
타이틀리스트 v1x보다는 덜 단단한 느낌 같은날  나인홀 2바퀴 돌았을 때  9번째홀 v1 과 18홀 zstar xv을 각각 사용 했었는데 v1보다 zstar가 5미터 앞에 있었습니다. 거리는 v1보다는 멀리 간다 라는 느낌 받았고 내구성은 v1보다는 조금 떨어지는 느낌이였습니다.

 

스릭슨 zstar 다이아몬드 구매가격 골핑 3더즌 99,000원
zstar 보다 조금 더 단단하게 느꼇고 다른 프리미엄라인업 중에서는 v1이랑 가장 비슷한 느낌 받았습니다. 좋은타감 좋은 세컨샷느낌 다만 이것도 타이틀보다는 내구성이 조금 떨어지는 느낌이엿습니다.  

 

테일러메이드 tp5x  로스트볼 구매 10개 25,000원
위에 사진은 이 로스트볼로 티샷을 했었던 사진입니다. s급으로 구매 햇지만 로스트볼이라 정확한 비교 힘들거 같습니다. 당시 타감은 v1x랑 비슷햇고, 힘겹게 가끔 버디하는 사람인지라 기념구로 가지고 있는데 지금보니 커버가 벗겨져버렷네요 짝퉁은 아닌거 같지만 정확한 비교는 힘들 거 같아서 패스하겠습니다. 다만 쳐본공중에 가장 딱딱햇어요

 

혼마 tw-s  구매당시 골마켓 25,000원  (3피스) 

스릭슨 zstar 과 비슷한느낌 부드러운 타격감, 생각보다 안잃어버려서 호감으로 남은공 구매 당시 기준으로는 가성비 매우 좋다고 생각 하엿고 지인분에게도 선물해드린적 있는데 그분도 매우 만족   

 

혼마 x4  구매당시 골마켓 28,000원 (4피스)

이게 가장 혼란스러운 공인거 같습니다. 혼마 tw-s보다는 소프트하면서 한번더 치는 듯한 타격감 4피스인데 부드러움..가격이상의 만족스러움  위의 가격군 비교 대상으로는 스릭슨 Q-STAR 인데 다른 대안 찾으신다면 좋은 선택지가 될 거같습니다.  

 

세인트나인 시그니처 구매당시 가격 기억안남

첫버디 기념공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가격이 혼마 x4랑 비슷했던걸로 기억을 하는데.. 이제는 안살거 같긴 합니다. 

 

타감   

부드러움    tw-s >> v1 = x4 = zstar 다이아몬드 >> 크롬소프트x >> zstar xv >> v1x = tp5x       묵직 

 

개인적인 선호도 

v1 > x4 > 다이아몬드 > 크롬소프트x > tw-s > v1x > zstar xv > tp5x

 

근거 없고 두서도 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시즌 시작하시는데 그린피 아깝지만 첫개시라 더즌당 5만원 넘는공 쓰기 아깝다 하시는분들
혼마 x4 추천 드립니다.  

 

혹시 제가 써본 공들 말고 가성비 좋은 우레탄 골프공 있으면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추천 25 반대 0

댓글목록

추천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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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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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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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글을 너무 못쓰는 편이라 읽기 힘드셧을텐데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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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다 구분해서 느끼시는게 대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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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못치다보니 어 이거 오래 살아남네? 하는공이랑 버디햇던공이 좀 후하게 들어갔던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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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공저공 쓰다보니 V1이 좋다는 생각이 들긴한데 일단 너무 비싸요.
요즘은 크롬소프트가 잘 맞고 가격도 V1보다는 좋다는 생각이 들어서 주로 쓰게 되네요.
스릭슨도 나쁘지는 않았던것 같아요.  그냥 무난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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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공을 평가할 실력은 안되지만 이박사님이랑 비슷하게 생각되는거 같습니다. V1에 가까운 느낌이 들수록 좋은공이라고 생각을 하게 되는거 같고  스릭슨 ZSTAR의 가격을 기준으로 좋으면 좋은공 별로이면 나쁜공으로 생각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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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에게 맞는 공이 있긴 한거 같아요...
타이틀 V1처럼 가격 빼고 두루두루 호평 받는 공도 있지만, 저같은 경우는 스릭슨 볼이 잘맞습니다...
Z-Star도 그렇고, Q-Star도, 하물며 마라톤까지 괜찮더라구요...볼빅도 3피스 이상은 괜찮고, 테일러 TP5도 좀 단단한 느낌이긴 하지만 괜찮고, 대신 캘러웨이 크롬소프트는 이상스레 잘 안맞습니다...날리는 느낌이 많이 나고...
그래두 제일 좋은 공은 안죽는 공이죠...
오늘도 타이틀 V1 갖고 다 까질 때까지 원볼 플레이 하고 왔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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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시군요.. 원볼플레이라니 저는 언제쯤 할수 있을까요.. 
저도 스릭슨은 구매하면 실패는 안한다 라는 생각이 박혀있는거 같습니다 혹시 pxg사용 해보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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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갠적으로 tp5x 저게 내구성은 젤 좋습니다 .., 타틀 등은 웨지 차면 까져서 3홀 정도면 바꿔야 하는데 텔메 저건 3라운드 돌아도 됩니다 .., 타틀은 자체로 비싸고 까져서 또 금방 바꿔야하고ㅠ
저는 내구성 땜에 TP5x 랑 쥬시볼 무광을 주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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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런가요 역시 로스트볼은 한계가 있었군요 다음에 한번 tp로 라운딩 해보겠습니다 정보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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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혼마 가성비볼로 느껴졍는데 x4궁금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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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라인과 비교 하자면 스릭슨 zstar 이랑 비슷 햇다고 생각합니다 v1 tp 크롬 이랑 좀 다른느낌이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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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자세히 리뷰하셨네요. 개인적으로 궁금했던 것들도 잘 배워갑니다. 정성스런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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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매주 1~2회 라운딩을 다니고 있으며, 혼마 x4 주력으로 쓰고 있습니다
지난번 한국에 들어갔다올때 내무부장관님과 사용할 목적으로 15박스 쟁여 왔죠.
드라이버 거리 잘나가고, 그린에서는 잘 섭니다. 가성비 좋습니다.
다만 공스펙에도 나와 있듯이 볼스피드 65정도에 최적화된 공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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