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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드라이버 샤프트 커팅하러 간 김에 스펙을 실측해 보았습니다.
골포에서는 존재감 없는 드라이버 - 일본 테일러메이드 에어로버너 스탁 SR인데요.
국내 정품과 일본 모델은 헤드 프린팅이 약간 다릅니다만

제조사 발표 사양이 같으니 다른 것은 로고 뿐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공식 스펙
길이 45.75", 무게 292g, 스윙웨이트 D3, CPM ???
인터넷에서 찾아본 실측값
길이 ??.??", 무게 294g, 스윙웨이트 D1.8, CPM 222
길이 45.50", 무게 294g, 스윙웨이트 D2.0, CPM 218
제 드라이버 측정값
길이 45.60", 무게 293g, 스윙웨이트 D4.0, CPM 215
이렇게 나오네요.
양산채라는게 오차가 있게 마련이고 에어로버너는 플래그쉽 모델도 아니니 더 그렇겠습니다만
무게와 CPM은 그렇다 치고 스윙웨이트는 뽑기에 따라 D1.8-D4 만큼 제법 차이가 있으니
민감하신 분은 양산채 고르실 때 운도 조금 따라줘야 하는 것 같습니다.
골포 여러분 모두 지름생활에 뽑기 운 충만하시라는 마음을 담아 글 올려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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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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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채 공식 스펙에서 스윙웨이트는 별 의미가 없을 수도 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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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스펙에서 ±1 차이니 그렇게 보면 큰 의미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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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에 210대면... 생각보다 약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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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로버너는 제조사 대표모델이 아니라서 허용오차범위가 넓은게 아닐까 싶더라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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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센터에 전화 해 보시면 더 깜짝 놀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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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위에 적은 수치는.. 민감하신 분은 느낄 수도 있겠다 수준이라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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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웨이트가 D7 이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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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하네요. 상남자 스펙인 듯.. 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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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엄청 차이가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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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는 몰라도 2단계면 민감하신 분들은 차이를 느낀다고 하시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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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트 커팅 하시면 스윙웨이트 어떡해 맞추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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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와 스윙웨이트 부담을 줄이려는게 목적이어서 별도로 보정은 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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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정도면 굉장히 준수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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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메 너 어떻게 이럴수가 있어! 라는 의미로 쓴 글은 아니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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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다 다르겠지만, 제 경우엔 아이언의 스윙웨이트 D3 --> D0 정도는 스윙이 편해졌다는 느낌이 나던데, 드라이버의 스윙웨이트 D0 --> D3 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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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도 잘 못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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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차가 크다고 들었는고 그래서 Tour 지급용이 괜히 따로있는게 아니지요..ㅎㅎ 라이각이며 로프트도 제품별 편차가 있다더라구요... |





